공지사항

성소수자 부모, 가족모임에 초대합니다.
2013-04-04 오전 08:04:06

family201304.gif

 

성소수자 커뮤니티에서 즐거웠고 지지를 받았지만 고민과 질문은 여전히 많았습니다.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숨겨왔지만,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가족모임에서 다른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머니와 누나도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 동성애자! 그거 괜찮아요” 다른 누군가의 이 한 마디가 우리 가족에게 필요했던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 가족모임 참관자 고백

 

참가자 대상:

성소수자의 부모, 가족 분들

부모님께서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하시는 분

가족 중 누군가에게 커밍아웃을 고민하시는 분

부모님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들도 환영 합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참관자는 15명으로 제한하며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3년 4월 20일 토요일 3시~5시

장소: 친구사이 사무실

이야기 주제: 동성애와 기독교

초대 손님 : 임보라 목사님

 

신청문의: 02-745-7942

이메일: chingusaii@naver.com

성소수자 가족모임 웹싸이트: http://chingusai.net/xe/family_gathering

검색
번호 제목 날짜
[RUN/OUT] 프로그램 매니저를 찾습니다
[성명] 반대 민원 앞에서 평등을 삭제한 교육부를 규탄한다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667 5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3-05-10
666 [공동선언문] 군형법 제92조6 폐지 촉구를 위한 공동선언문 1 2013-04-28
665 [기자회견문] 인권의 가치를 담은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하라! 2013-04-28
664 [성명서] 인권탄압, 차별 혐오 조장 호모포비아 민홍철 의원은 즉각 군형법 92개 개정안 발의 중단하라. 2013-04-24
663 4월 정기모임 공고 2013-04-23
662 4월 신입회원 OT 공고 2013-04-23
661 4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3-04-15
660 성소수자 부모, 가족모임에 초대합니다. 2 2013-04-04
659 2013년 3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2013-03-19
658 2013년 3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OT 공고 2013-03-19
657 3월 셋째주 사무실 휴무일이 변경 되었습니다. 2013-03-16
656 2013년 3월 운영위원회 일정변경 공고 2013-03-15
655 [성명서] ‘계간’의 대체문구가 겨우 ‘항문성교’였나. - 군형법 제92조의 5(추행) 조항 폐지가 답이다 - 2013-03-06
654 2013년 3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3-03-05
653 친구사이 사무실 3월 휴무일 공지입니다. 2 2013-02-28
652 지_보이스 다큐멘터리 제작발표회 - 2월 23일 2013-02-19
651 2013년 2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3 2013-02-16
650 2013년 2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OT 연기 공고 2 2013-02-16
649 2013년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3-02-15
648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201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