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9월, 가족모임에 초대합니다.
2012-08-25 오후 22:57:13

가족모임웹자보.jpg

 

 

성소수자 가족모임에 초대합니다.

 

이번 가족모임을 통해서 엄마와의 오해가 조금씩 풀리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게이들은 이상할 것이다'라는 오해를 풀었고
저는 '엄마는 게이인 나를 싫어하실 거야'라는 오해를 풀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엄마는 그저 '우리아들이 힘들게 삶을 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셨던 것 같습니다.
- 가족모임 참석자의 글 -


친구사이의 '성소수자 가족모임'이 9월에 있습니다.
가족모임이 가져오는 작지만 따듯한 기적들이
더 많은 분들에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2년 9월 15일 토요일 4시 친구사이 사무실 * 약간의 회비가 있습니다
문의 : 02) 745-7942 / chingu@chingusai.net


* 가족에게 커밍아웃을 준비하시는 분의 참관도 환영합니다!
  참석 전 문의는 필수~! 

검색
번호 제목 날짜sort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1854 2003총회 공지 2003-02-12
1853 사과_홈페이지 개설이 늦어 1 2003-02-13
1852 [한동연] 참가단위 모집 2003-02-14
1851 친구사이는 이런 모임입니다. 2003-02-14
1850 친구사이 2003 정기총회 안내 2003-02-14
1849 몇가지 중요한 공지들 2003-02-17
1848 [공지]2월 28일 2월<정기월례회>안내 2003-02-26
1847 파고다 퀴어영화제_3월 13일 목요일부터 개막 2003-03-10
1846 영화제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03-03-18
1845 3/29(토) 월례회의 및 에이즈예방캠페인 2003-03-24
1844 3월 월례회의 보고 2003-04-03
1843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하며... 2003-04-04
1842 퀴어문화축제기금마련 일일호프 2003-04-17
1841 4월 월례회의 2003-04-21
1840 청소년동성애자 관련 토론회 2003-04-29
1839 엠티이후 몇가지 공지>> 2003-05-11
1838 31일 월례회의 합니다. 2003-05-27
1837 월례회의 결정사항입니다. 2003-06-04
1836 퀴어문화축제 세부사항 2003-06-13
1835 6/28 (토) 8:30 월례회의 있습니다. 200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