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_보이스

title_Chorus
기즈베 2009-07-23 03: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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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정기 공연 레퍼토리로 정한 곡 중 하나인 'O waly waly' 란 곡이에요.

영국의 서머싯이란 지역의 민요인데 cecil sahrp란 사람이 발굴해서 알려진 곡입니다.

그런데 게이 작곡가로 유명한 벤자민 브리튼(Benjamin Britten)이 편곡을 했지요.

민요 가곡이지만 현대적 느낌에도 잘 맞게 편곡 되어 테너 가수들이 많이 불렀더라고요.

사실 이 곡은 15년 전에 SBS 주말 드라마 '두려움 없는 사랑'(주연 고현정, 최재성)이라는 드라

마에서 'The water is wide'란 제목으로 칼라 보노프란 여가수 부른 버전이 OST로 사용되어 큰

히트를 쳤지요.

위 두가지 버전이 가사가 좀 달라요. 우리가 부를 곡은 원버전으로 부릅니다.

한 번 감상해보아요..^^




벤자민 브리튼이 직접 반주를 하고, 테너 피터 피어스가 부릅니다.

The water is wide, I cannot cross o'er,
But Neither have I the wings to fly.
Give me a boat, that can carry two,
And both shall row, my love and I.

O, down in the meadows the other day,
A gathering flowers both fine and gay,
A gathering flowers both red and blue,
I little thought what love can do

I leaned my back up against an oak
I thought it was a trusty tree
but first it bent and then it broke
And so did my flase love to me.

A ship there is and she sails the sea,
She's loaded deep as deep can be,
But not so deep as the love I'm in
I know not if I sink or swim.


O love is handsome and love is fine
And love's a jewel when it is new
but love grows old and waxes cold
And fades away like morning dew.




이 버전은 칼라 보노프가 부른 곡이에요. 아 이 곡이나 하실거에요. 저 처럼 감수성 풍부했던 분들은. 또는 다방이나 카페 송에 관심있던 분들도..^^

이번 다가오는 연습때 부를듯 하니 다들 잘 함 들어보세요.

Norma 2009-07-23 오전 07:29

벤자민 브리튼이 직접 반주를 하고, 테너 피터 피어스가 부릅니다. - 둘이 연인사이였죠..ㅎㅎ

damaged..? 2009-07-23 오후 12:32

엄훠~ 브리튼도 '언니'인 줄은 미처 몰랐네요~ ^ㅁ^

성훈 2009-07-24 오후 23:10

무슨 노랜진 모르겠지만...가사가 너무 멋져요~~~~~~~ 물랑루즈 ost " come whatmay "를 떠올리게해욥!!

기즈베 2009-07-25 오전 03:10

오우 우리 성훈이가 영시에도 능하나보구나.. 그랴 그랴 일요일에 같이 잘 불러보아용

성훈 2009-07-25 오전 07:22

ㄴ ........전 단지 엊그제 본 영화 ost하구 너무 비스무리한 가사로 시작해서... 그런거임.. 절대 영어로 시쓰는 그런 수준은 아님..ㅠ.ㅠ 끄윽....

국영 2009-09-11 오전 02:45

노래 조타,, 조타,,,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