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소수자 가족&친구모임 시작을 위한 준비모임
2011-05-09 오후 18:11:23


함께 하겠습니다 Be with You

"그건 마치 청천벽력과 같았다"
엄마는 밥을 짓다가 빨래를 개다가 길을 걷다가 문득 아들이 게이라는 생각에 울컥 눈물을 쏟으신 적이 한두 번이 아니셨다. 그때 엄마 주변에 엄마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을 텐데 엄마는 혼자였다.
-김조광수 감독 칼럼 '두번의 커밍아웃' 중에서.


커밍아웃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함께 나누는 LGBT 가족모임을 위한 준비의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커밍아웃 이후 가족과 함께 모임에 나오실 성소수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5월 14일 성소수자 가족&친구모임 시작을 위한 준비모임을 갖습니다.

준비 모임 참가 대상: 가족이나 친구에게 커밍아웃을 한 성소수자. 성소수자들의 가족, 친구 모임에 관심 있는 분.
일시: 5월 14일(토) 오후 3시
장소: 친구사이 사정전
문의: 02-745-7942, chingu@chingusai.net

많은 문의 및 참여 바랍니다.
검색
번호 제목 날짜sort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1854 2003총회 공지 2003-02-12
1853 사과_홈페이지 개설이 늦어 1 2003-02-13
1852 [한동연] 참가단위 모집 2003-02-14
1851 친구사이는 이런 모임입니다. 2003-02-14
1850 친구사이 2003 정기총회 안내 2003-02-14
1849 몇가지 중요한 공지들 2003-02-17
1848 [공지]2월 28일 2월<정기월례회>안내 2003-02-26
1847 파고다 퀴어영화제_3월 13일 목요일부터 개막 2003-03-10
1846 영화제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03-03-18
1845 3/29(토) 월례회의 및 에이즈예방캠페인 2003-03-24
1844 3월 월례회의 보고 2003-04-03
1843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하며... 2003-04-04
1842 퀴어문화축제기금마련 일일호프 2003-04-17
1841 4월 월례회의 2003-04-21
1840 청소년동성애자 관련 토론회 2003-04-29
1839 엠티이후 몇가지 공지>> 2003-05-11
1838 31일 월례회의 합니다. 2003-05-27
1837 월례회의 결정사항입니다. 2003-06-04
1836 퀴어문화축제 세부사항 2003-06-13
1835 6/28 (토) 8:30 월례회의 있습니다. 200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