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늘한 바람에 이제 좀 시원해졌다 좋아하면서도,
곧 다가올 겨울이 무섭고 차갑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지독한 일들이 지나가고 있는 용산,
여기에 사람이 살고 있었고, 또 지금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서러운 눈물이 아닌 따뜻한 눈물이 흐르는 세상을 꿈꾸는
추석맞이 용산 지지 프로젝트
"종로, 용산을 만나다"에 많은 지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날짜
747 한국 LGBTI 커뮤니티 사회적 욕구조사 발표회! 2014-05-22
746 친구사이, 한국LGBTI 커뮤니티 사회적 욕구조사 설문조사 결과 공개 2014-05-16
745 5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2014-05-15
744 5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OT 2014-05-15
743 성소수자 가족모임 - 서울LGBT영화제 영화 관람 2014-05-15
742 [논평] 올리브 채널 <셰어하우스> 김재웅씨의 커밍아웃을 축하하며 2014-05-09
741 5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4-05-07
740 4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2014-04-17
739 4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OT 2014-04-17
738 2014 친구사이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캠페인 [엄마한테 차마 못한 이야기] +3 2014-04-17
737 4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4-04-07
736 <한국 LGBTI 커뮤니티 사회적 욕구조사> 친구사이 회원 및 욕구조사 후원자 대상 내부 설명회 2014-04-01
735 [성명서]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과 혐오를 조장하는 종로경찰서를 강력히 규탄한다. 2014-03-28
734 3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2014-03-20
733 3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OT 2014-03-20
732 [논평]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안 발의를 환영한다! 2014-03-18
731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10문10답 2014-03-18
730 성소수자 가족모임- '성소수자와 눈 맞추기 워크숍 1.0' 2014-03-12
729 3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4-03-06
728 2014 친구사이 게이컬처스쿨 - 3기 전화기로 만든 나의 첫 영화 201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