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뉴스게시판 일시중지에 대한 안내문
2009-07-15 오전 04:28:01
친구사이 홈페이지의 뉴스게시판 운영이, 저작권 관련 대응 방안 논의 및 법률 검토를 위해 약 1주일 가량 중지됨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한 통신사는 특정 인권단체의 홈페이지의 인권뉴스 코너 등에 자신들의 기사를 올린 것에 대해 단체를 상대로 거의 1억원에 가까운 저작권료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비영리/공공적 이용까지도 지나치게 제한하는 저작권법을 들이대며, 언론의 공공성을 망각한 채 재정이 열악한 인권단체를 상대로 터무니없는 액수를 요구하는 이러한 행태에 대해 개탄과 분노를 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많은 언론사들은 인권단체의 공공적 뉴스 클리핑에 대해서 문제삼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몇몇 언론사들에 확인해 본 결과, 현재에도 이러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최대의 통신사가 언론기관으로서 인권단체에 대해 이렇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에 대해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향후 이 언론기관의 이러한 청구에 대해 여러 단체와 연대하여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해결하여 이번 주 내로 뉴스게시판을 다시 열겠습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추신.
현재 해당언론사는 관련 인권단체와 협의 끝에 공익적 목적으로 운영되었던 점과  통보 즉시  뉴스게재를 중단한 점 등을 감안하여  지난 저작권 침해에 대해서는 소송포기를 하고 배상 요구는 접기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2009. 07.17  
검색
번호 제목 날짜sort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1854 2003총회 공지 2003-02-12
1853 사과_홈페이지 개설이 늦어 1 2003-02-13
1852 [한동연] 참가단위 모집 2003-02-14
1851 친구사이는 이런 모임입니다. 2003-02-14
1850 친구사이 2003 정기총회 안내 2003-02-14
1849 몇가지 중요한 공지들 2003-02-17
1848 [공지]2월 28일 2월<정기월례회>안내 2003-02-26
1847 파고다 퀴어영화제_3월 13일 목요일부터 개막 2003-03-10
1846 영화제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03-03-18
1845 3/29(토) 월례회의 및 에이즈예방캠페인 2003-03-24
1844 3월 월례회의 보고 2003-04-03
1843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하며... 2003-04-04
1842 퀴어문화축제기금마련 일일호프 2003-04-17
1841 4월 월례회의 2003-04-21
1840 청소년동성애자 관련 토론회 2003-04-29
1839 엠티이후 몇가지 공지>> 2003-05-11
1838 31일 월례회의 합니다. 2003-05-27
1837 월례회의 결정사항입니다. 2003-06-04
1836 퀴어문화축제 세부사항 2003-06-13
1835 6/28 (토) 8:30 월례회의 있습니다. 200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