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제8회 청소년 동성애자 인권학교를 위한 후원의 밤이 열립니다. 청소년 동성애자는 바로 우리의 과거이며, 현재이며, 미래입니다. 여러분의 작지만 소중한 발걸음 하나 하나가 모여 큰 미래를 만듭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오후 4시에 종로 구민회관에서 열리는 '청소년과 동성애' 세미나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하얀 리본 : 우리 곁을 떠난 어린 친구들을 추모하고 청소년 동성애자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함께 공유하자는 뜻의 국제적인 캠페인 리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