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친구사이에서 하반기 요일별 상근자를 모집합니다.
2004-08-17 오전 04:48:19
한국남성동성애자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요일별 상근자를 모집합니다.

상근 기간은 우선 9월부터 12월까지이고 상근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상근시 업무는 간단합니다.
사무실 정리와 상담 전화 및 방문 상담을 접수하시면 되고 그 때 그 때의 사안에 따라
간단한 잡무 정도를 처리하시면 됩니다.

상근 지원자가 모집되는 대로 다음 주 쯤에 상근자 회의를 하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요일별 상근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친구사이 요일 상근은 '자원봉사' 개념입니다.
따라서 급여를 드릴 수는 없습니다.^^;;

일주일에 하루라도 정기적으로 상근이 가능하시고 친구사이 사업에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우선 저에게 쪽지를 보내시거나 연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사이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전화 : 745-7942
상근 모집 마감 : 8월 21일


p.s 상반기에 요일별 상근자로 활동해주신 영로, 줌, 진희, 황무지 형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혹시 후반기에도 상근이 가능하시다면 저에게 연락해 주세요.^^



노래 : nice dream(radiohead)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538 [성명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제정은 흔들림없이 추진되어야 한다. 2011-09-13
537 [성명서] 성소수자학생차별에 눈 감는 것이 우리 교육의 양심이 될 수는 없다. 2011-09-08
536 추석연휴 기간 (9월 9일~9월 13일) 동안 사무실 쉽니다. 2011-09-07
535 2011 친구사이 워크숍 <프로젝트 런 gay 코리아> 2011-09-06
53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9월의 책 - <깔깔깔 희망의 버스> 2011-09-02
533 [성명] 아시아태평양에이즈대회 경찰 폭력 규탄한다! 2011-08-28
532 8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08-17
531 8월 정기모임 공고 2 2011-08-17
530 8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8-06
529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8월의 책 - 후천성인권결핍 시대를 아웃팅하다. 2011-08-02
528 7월 정기모임 공고 2011-07-25
527 7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07-25
526 7월 23일(토) 사무실 개방하지 않습니다. 2011-07-23
525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7월의 책 <커밍아웃 프롬 더 클로젯> 2011-07-10
524 2011 친구사이 하반기 LT 공고 2011-07-09
523 학생인권조례 추가서명전에 동참해주세요 2011-06-24
522 [성명서] 유엔인권이사회의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 결의안 통과를 환영하며 2011-06-19
521 6월 정기모임 공고 2011-06-16
520 6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1-06-16
519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6월의 책 - <루나> 201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