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0주년 행사, 연기되었습니다
2004-02-25 오전 04:35:50

우선 사정상 친구사이 10주년 행사가 연기되어 친구사이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애초에 3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려던 십주년행사가 4월 8일 ~ 11일로 연기되었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기획들로 동성애자 여러분과 즐겁게 대면하려는 저희의 욕심 때문에 연기된 것이니 많은 양해 바라겠습니다.

이번 십주년 행사에는 토론회, 기념식, 그리고 영화제가 다양하게 가동될 예정이었습니다. 허나 한국에 소개하려던 퀴어 영화 몇 편의 스케쥴 잡기가 상당히 어려웠고 내정되었던 영화 프린트 수급에 심혈을 기울였으나, 일정 조정이 없이는 불가피하다는 최종적인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하여 '두 번째 커밍아웃' 십주년 행사는 4월 8일에서 11일까지 안국동 아트시네마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또, 하마터면 놓칠 뻔했던 발칙하고 깜찍한 아이디어를 동원해 보다 더 풍성한 잔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행사가 연기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4월 8일 붉은 철쭉꽃 들고 아트시네마에서 함께 유쾌한 소동을 피울 잔치상을 마련해놓겠습니다.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성명] 반대 민원 앞에서 평등을 삭제한 교육부를 규탄한다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75 10주년 행사, 연기되었습니다 2004-02-25
74 추적, 2분 30초 : 십주년 광고2 2004-02-24
73 한국 동성애자 십 년의 설문 2004-02-21
72 2월 22일 개최 예정이던 챠밍스쿨 13강 취소 2004-02-21
71 [성명서] 한겨레신문의 정정보도와 한국기자협회 성명서에 대한 우리의 입장 2004-02-20
70 키스의 커밍아웃, 친구사이 광고1탄 2004-02-17
69 와인과 진실 혹은 대담 2004-02-11
68 [성명서] 청소년보호법 시행령상의 개정안 '동성애 삭제' 입법예고를 지지한다. 2004-02-08
67 [공지] 1월 정기모임 결과 보고 2004-02-03
66 [공지] 한겨례 신문 규탄 (8개 단체 공동) 기자회견 2004-02-02
65 [공지] 1월 정기모임에 대하여 2004-01-30
64 [성명서] 동성애자단체, HIV/AIDS 감염인단체 공동성명서 2004-01-29
63 브라질 결의안 지지 서명해주세요 2004-01-28
62 2004 챠밍스쿨2 coming soon! 2004-01-16
61 두 번째 커밍아웃 후원해주십시오 2004-01-14
60 [성명서] 동성애자와 HIV감염인에 대한 왜곡된 보도를 게재한 한겨레 신문은 즉각 사과하라 2004-01-09
59 [성명서]'청보법시행령' 위헌소지를 다투기 위한 엑스존의 상고심 결정을 지지한다. 2004-01-07
58 엑스존 대법원 상고 후원해주세요 2004-01-05
57 웹진, 사람을 찾습니다 2003-12-31
56 2004년 친구사이 대표 선출 200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