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엑스존소송 탄원서/교양강좌2회
2003-08-07 오전 08:35:00
1. 엑스존 소송

지난번 월례회의 때 잠시 언급했었는데요, 엑스죤소송 항소심이 9월 2일로 정해졌습니다.
엑스존 폐쇄 사건은 결코 수 년 전에 지나간 문제가 아닙니다. 소년보호법개정문제를 비롯해서 인터넷을 주요 활동기반으로 하는 동성애자들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일입니다.
친구사이는 일단 공동대책위원회와 행동을 함께 하겠습니다. 아래 자유게시판에 탄원서(서명) 올려두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2. 교양강좌 "게이남성의 건강관리와 성병 예방"

두번째 교양강좌(일명 챠밍스쿨)가 이번 주 일요일에 열립니다.
이번에는 생생한 시청각 교재를 활용해서 미디어센터 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신입회원이 아니더라도, 친구사이 회원이 아니더라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섯시 까지 사무실에 모여서 함께 미디어 센터로 가면 되겠죠^^)
그동안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강좌이니 친구분들 많이 데리고 오세요.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검색
번호 제목 날짜sort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1858 2003총회 공지 2003-02-12
1857 사과_홈페이지 개설이 늦어 1 2003-02-13
1856 [한동연] 참가단위 모집 2003-02-14
1855 친구사이는 이런 모임입니다. 2003-02-14
1854 친구사이 2003 정기총회 안내 2003-02-14
1853 몇가지 중요한 공지들 2003-02-17
1852 [공지]2월 28일 2월<정기월례회>안내 2003-02-26
1851 파고다 퀴어영화제_3월 13일 목요일부터 개막 2003-03-10
1850 영화제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03-03-18
1849 3/29(토) 월례회의 및 에이즈예방캠페인 2003-03-24
1848 3월 월례회의 보고 2003-04-03
1847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하며... 2003-04-04
1846 퀴어문화축제기금마련 일일호프 2003-04-17
1845 4월 월례회의 2003-04-21
1844 청소년동성애자 관련 토론회 2003-04-29
1843 엠티이후 몇가지 공지>> 2003-05-11
1842 31일 월례회의 합니다. 2003-05-27
1841 월례회의 결정사항입니다. 2003-06-04
1840 퀴어문화축제 세부사항 2003-06-13
1839 6/28 (토) 8:30 월례회의 있습니다. 200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