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퀴어문화축제기금마련 일일호프
2003-04-17 오후 22:24:13
안녕하세요.무지개_2003입니다~^^. 지난 여름 그 뜨거웠던 이태원을 기억하십니까? 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아름답게 떠오를 수 있었던 무지개. 그 무지개가 다시 한번 뜨려고 합니다. 무지개2003을 준비하면서 행사 홍보 및 기금 마련을 위하여 일일호프를 열려고 합니다. 좋은 자리에 참여하셔서 술도 먹고, 행사 후원도 하고 ... 꽃미남 꽃미녀 일일도우미까지^^ 이거야말로 일석이조, 도랑 치고 가재잡고, ^^ 좋은 자리에서 여러분의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 래 =====
>*날짜와 시간:4월 19일 늦은 5시부터 11시까지
>*장소:이태원 아워 플레이스 (위치보기)
>*참가비:15,000원(음료2개와 푸우~짐 한 안주)
>*문의는:0505-336-2003(무지개_2003 조직위 사무실)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438 2010 하반기 친구사이 LT 공고 1 2010-07-17
437 친구사이와 함께 나아갈 [친구]를 찾습니다. 2010-07-09
436 7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7-09
435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동성애 인권행사 불허"에 대한 입장 1 2010-06-30
43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7월의 책" - <3×FtM> 2010-06-30
433 친구사이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된 안내말씀 드립니다. 2010-06-22
432 6월 정기모임 공고 2010-06-21
431 친구사이 6월 운영회의 공고 2010-06-15
430 6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6-11
429 인권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후보는 누구입니까? 2010-05-29
428 가정의 달 5월. 가족 같은 친구사이 정기모임과 함께 2010-05-23
427 5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5-04
426 친구사이 5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0-05-04
425 [영어강좌] Fun English with Bobby 2010-05-04
424 [논평] 법무부의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을 환영할 수만은 없는 이유 2010-04-26
423 봄의 시작 4월, 2010년 친구사이 네번째 정기모임 2010-04-18
422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 정말로 간판을 내릴 셈인가. 2010-04-13
421 4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0-04-08
420 4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4-05
419 친구사이와 길가에 놀러나갈 기획단 "야외액션단"을 모집합니다. 20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