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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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분장실 낭독공연
<레라미 프로젝트>
- 작: 모이세스 카우프만 (각색: 신명민)
- 일시: 2025.02.08.(토) 15:00 - 17:00
- 장소: 윈드밀 (용산구 원효로13)
- 출연: 중년남, 미로, 소나기, 일지, 아미고, 이준 그리고... 레라미 마을 주민들
* 공연소개
1998년 10월 6일, 미국 와이오밍의 레라미라는 마을에서, 동성애자인 매튜 쉐퍼드라는 한 청년이 구타와 고문을 당한 뒤, 6일 후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공연은 그 사건이 일어난 마을에 한 극단이 찾아가,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총 200번이 넘는 인터뷰를 진행, 그 보고 들은 것들을 기록해서 만든 다큐멘터리 연극입니다.
* 언니의 분장실
희곡을 소리 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모임입니다.
* 안내사항
✔ 공연 30분 전(14:30)부터 입장이 가능합니다. 여유있게 도착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공연이 시작되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본 공연은 친구사이 소식지 30주년 전시회 <흘리는 연습>의 부대행사로, 전시회 장소인 윈드밀 (용산구 원효로13 지하2층) 에서 진행합니다.
✔ 본 공연이 진행되는 당일은 공연 준비로 인하여, 18시(저녁 6시)까지 윈드밀에서 진행되는 전시 관람이 불가합니다. 2월 8일날 전시는 18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됩니다.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신청링크
https://forms.gle/RCwvqjYkys4zAHJe6
* 문의
02-745-7942/ contact@chingusa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