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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갈등 (본인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되는 사건이나 갈등)

 

2013년 4월-2014년 7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는 형을 카페에서 일을 하다가 만났다. 그 형에게 꼭 런던 패션위크 데뷔한다는 꿈을 공유했고 지금까지 그 꿈을 위해 달려왔다.

 

2013년 9월: 런던의 생활비가 감당하기 어려워 미국으로 학교와 전공을 바꾸었다.

 

2014년 9월: 미국 시카고에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원하는 공부를 하였지만 언제나 그 형이 생각이 났고 꿈이 생각이 나서 언제나 불면증/섭식장애/불안 장애에 시달렸다. 음악과 춤이 언제나 불안한 나를 잡아줬다.

 

2015년 9월: 학비 문제가 생겨서 더 저렴한 학교로 펜실베이니아 학교로 옮겼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어카운팅 전공을 했지만 전혀 적성과 맞지 않았고 다시 한번 도전을 했다.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투자 은행 직원이 되기 위한 도전.

 

2016년 1월: 뉴욕 월 스트리트 앞 학교로 옮겨서 어카운팅 전공으로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적성에 맞지 않았고 투자은행과 어카운팅 펌에서 그 어떤 일할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 공부를 못한 것도 아니고 파이낸스 클래스에서 꼴찌마저 뉴욕 모건스탠리 본사에서 일하지만 그 클래스에서 5등안에 들었던 자신이 뉴욕에서 아무런 성취도 못했다며 자책을 많이 했다.

 

2016년 8월-12월: 영국 tier5 비자라는 일하는 비자를 받아서 영국 여배우 출신 매니저와 함께 매치스패션닷컴이라는 회사에서 한국 고객 서비스 전담 팀 대표를 맡게 되었다. 럭셔리 쇼핑을 돕는 역할로 많은 칭찬을 받았지만 내부 직원의 시기질투를 받아서 정리해고를 당하게 되었다. 여전히 첫사랑을 잊지 못했고 첫사랑에게 약속했던 런던 패션위크 데뷔를 계속적으로 꿈꾸게 되었다.

 

2017년 9월15일-2018년 1월31일: 기적처럼 연기 아카데미에서 오디션을 본 이후 10년정도 무명생활을 겪어야 한다는 현실의 아픔을 듣고 오는 길에 버스 안에서 나의 두번째 사랑인 장서화를 만나게 되었다. 장서화는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 되었다.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깨준 사람. 가장 나를 사랑한 사람. 그 사람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 사이를 완전히 갈라놓게 만들었다.

 

2018년 2월4일: 아버지의 갑작스런 심정지 사망 사건으로 나의 모든 것은 풍비박산이 났다. 사랑은 물론이고 장서화 때문에 아빠가 죽었다는 비난을 듣게 되었다. 난 나쁜 사람이 되었다. 씻을 수 없는 죄책감을 가진 그런 사람 말이다.

 

원부모와의 관계 (자신의 부모와 어떤 관계였는지, 유년기 및 성장기가 어땠는지를 기술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엄격하고 언제나 공부하는 모습이 바른 모습이라는걸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어머니: 어렸을 때부터 가족간의 불화를 많이 보여주셨고 언제나 불안하고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여성이라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누나: 언제나 욕을 하고 차가운 이미지로 소리지르는 모습으로 무서운 모습을 인상 깊게 심어주었습니다. 언제나 가족으로부터의 소외, 가족으로부터의 버려짐이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때때로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모두 가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 의뢰 내용 (최근의 사건, 에피소드 등을 포함해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12월 23일 : 조슈아와 장서화가 카톡 문제로 심하게 다툼. 조슈아가 마지막 카톡으로 장서화에게 영국으로 출국할 것을 통보함. 2017년 12월 24일 : 조슈아와 장서화가 버스 1500-2에서 우연하게 만남. 피곤한 조슈아 지친 상태로 장서화가 있음을 인지 못함. 카톡으로 장서화가 이별통보 전화로 "닥쳐 개세끼야. 우리집 앞에서 평생 기다리던가" 해서 조슈아 그 날 밤 오들오들 떨면서 104동 1004호 앞에서 기다림. 아무도 안 나옴.

2017년 12월 25일 : 조슈아가 너무 답답한 나머지 장서화에게 문자를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 보냄.

2017년 12월 28일: 드디어 조슈아, 장서화와 사운디스트 앞에서 만남. 무릎을 꿇고 장서화 앞에서 통곡을 하며 사죄를 빔. 장서화는 화가 안 풀림. 옆에 있던 단발머리 여학생과 긴 머리 여학생이 화를 내며 같이 쫓아냄. 장서화 경찰을 불러서 쫓아보냄. 선물 다 반납한다고 말해놓고 선물 안 내 놓음. 장서화: 미친세끼야, 죽여버려, 왜 살아서 나에게 돌아오니?라며 화를 냄. 심지어 자살해버리라는 말을 함.

2018년 1월 4일 목요일: 아주아주 축하하게도 조슈아 영국 취업 성공. 영국 허스트 UK 런던본사의 digital marketing executive 임원으로 감. 그걸 장서화에게 사운디스트에서 보여줌. 장서화는 모두 모두 좋게 끝내자고 함. 좋은 기억으로 남을테니까 괜찮다고 말함.

2018년 1월 9일 화요일: 여전히 장서화는 화를 안 품. 여전히 블록을 시킴. 심지어 생일 선물 2018년 1월 19일 생일 선물을 챙겨줬음에도 불구하고 화를 잔뜩냄.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장서화와의 마지막 만남. 마지막까지 선물을 챙겨준 조슈아. 끝까지 장서화는 "이미 버스는 떠났어. 너무 멀리갔어. 다시 돌아올 기약은 없어. 그냥 죽어버려. 네가 자살해도 난 행복할거야"라고 말을 함.

2018년 1월 17일 수요일: 조슈아 영국으로 출국. 18일 목요일 이메일을 보냈는데 20일에 읽고 차단한 장서화. 당장 25일에 한국으로 급히 귀국 결정.

2018년 1월 30일 화요일: 기적적으로 집 앞에서 만남. 장서화의 일방적인 폭행이 시작됨. 장서화-"왜 왔어?" 조슈아-"너 때문에 다 그만두고 왔어." 장서화-"죽여버린다"면서 목을 조름. 조슈아 바닥으로 내동댕이 침. 조슈아는 정당방위로 장서화와 몸싸움을 벌임. 이 모든 광경을 목격한 모닝사이드 거주, 우주성씨도 있습니다. 바로 증인으로 소환가능합니다. 장서화는 경찰에 본인이 일방적으로 폭력을 당했다고 말함. 결국 합의 봄.

2018년 2월 4일: 장서화와 조슈아 부모님이 합의를 봄. 30만원 장서화가 받고 싸인함. 2018년 2월 4일: 그 날 조슈아 아버지 심장마비로 돌아가심. (장서화로 인한 충격)

2018년 2월 13일: 장례식 이후 조슈아가 장서화에게 다시 찾아가서 무릎꿇고 용서를 빔 장서화: 용서할 것 없다. 문제 없다. 장서화: 모든 선물 받았다. (조슈아가 준비한 3만원짜리 케잌/ 떡국떡/ 책/스타벅스 케잌/ 초콜릿) 조슈아 생일은 원래 3월 14일인데 올해가 개띠라서 2월 14일 1달 땡겨짐. 생일 축하해라는 말을 억지로 함. 조슈아 3월 7일에 억울해서 자택에서 수면제 30알 먹고 자살 시도함. 이 사건을 말미암아 저는 엄마와 누나에게 살인자가 되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 두명; 아버지와 남자친구를 동시에 잃게 되었습니다.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느낌이지만 언젠가는 무대에 올라가 노래를 부르고 연기를 하는 엔터테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버린 적이 없습니다. 자살 충동의 불안함을 항상 안고 살아가는 제가 이 불안함을 극복하고 제가 원하는 런던패션위크 데뷔, 아이돌 가수 데뷔, 연기자 데뷔라는 이 세가지 인생 과제를 이룰 수 있을까요? 사람들의 기대와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더라도 돈과 명예에 있어서 부족하지 않을 만큼 살고 싶습니다. 어머니와 누나를 더 이상 사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어머니와 누나가 제게 못됐게 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 용서를 할 수가 없습니다. 평생 혼자 살아가야 하나요? 아니면 가족을 용서하고 다시 불편하더라도 만나면서 살아야 하나요? 저를 떠난 장서화를 붙잡고 싶습니다. 그를 잡고 그와 결혼해서 저의 꿈을 이루고 강아지 하나 키우며 평생 행복하게 살다가 죽고 싶습니다. 제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장서화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저의 불안한 마음을 잡아야 할까요? 상담자에게 묻고 싶은

 

질문 1.도저히 엄마와 누나를 사랑해 줄 수 없을 만큼 분노와 슬픔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원망이 아닌 사랑으로 바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2.동성연애주의자에 무성애자로서 한국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과연 이런 독특한 색채의 사람이 한국 사회에서 매를 맞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한국 사회와의 단절인가요?

 

3.어렸을때부터 쭈욱 어느 곳을 가더라도 주목을 받고 연예인처럼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저는 변하지 않고 무대위에서의 모습이 가장 멋있다는 말에 무대에서 일을 하는 직업을 평생 직업으로 결정하고 싶습니다. 안정적인 직업을 원하는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 죄책감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 죄책감을 얼마나 직업적으로 성공해야 상쇄시킬 수 있을까요?

 

4.마음 속에 담긴 상처가 판도라의 상자안에 깊숙이 있지만 자꾸만 외부적인 자자극 있을 때 그 상처가 상자 안에서 나와서 스스로를 괴롭힙니다. 친구, 연인, 가족, 비즈니스 사람들까지도 상처를 줘가면서 혼자만의 감옥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항상 외롭게 지내는 저의 모습이 습관화가 되어서 도저히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겠습니다. 그냥 혼자 지내면서 살아가는 저의 방식이 저의 외로움을 심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외롭다고 하지 말고 제 마음 속에 있는 그 상처를 본질부터 회복시켜야 하나요? 그 회복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상담 경험 유: 매번 상담을 받지만 심지어 미국의 상담 선생님도 있지만 해결책은 딱히 없습니다. 무: 상담 받고자 하는 문제가 어느 정도 ‘위급’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체크해 주십시오. 아주 위급하다 - 급한 편이다 - 급하지 않다 7 (o) -- 6 ( ) -- 5 ( ) -- 4 ( ) -- 3 ( ) -- 2 ( ) -- 1 ( )

     
     
     
 

제 이야기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퀴어 영화 만들 수 있도록 저를 캐스팅해주세요!

 

Too much. By Joshua What are you Afraid of What are you afraid of I don’t care Whatever you talk about I don’t care Wherever you talk about I don’t care Whoever you talk to What are you afraid of What are you afraid of I don’t care What you think of me I don’t care What you expect me I don’t care What you want me What are you afraid of What are you afraid of Just do it just do it just do it And say it and say it and say it Nobody answered your answer Nobody answered your answer What’s too much? What’s too much? I don’t care I don’t care I don’t care I know what it’s too much But I had no choice but to Choose too much for the best Nothing can stop me No one can stop me Nobody can stop me You drive me crazy You drive me mad You drive me cold You drive me hate What are you afraid of What are you afraid of What are you afraid of Just do it just do it just do it Until you do until you die Until you die Until you kill yourself

 

유학생의 슬픔 -Joshua 항상 모르지 모르는 답변만 자꾸만 들리지 그깟 머니? 있어보이지. 돈이 있어서 행복한게 아닌데 친구를 다시 볼 수는 없다는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넌 아는거니?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고 외롭다고 말하지 못하고 플로리다 프로젝트처럼 가난한 유학생은 얼마나 서러움이 큰지 모르지? 나에겐 1달러가 소중해? 아니 너에겐 1달러가 소중해 하지만 난 지금 주인공이 되고만 싶어 제발 막지마 내 손으로 전부 박살내줄테니까 행복한 디즈니랜드는 영화로 충분해 현실은 모두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지않지 아프고 아프고 그렇게 아프고 성장통이 얼마나 더 아파야 성장이 멈추는건지 나도 모르겟어. I’ll get super angry at myself Because I’m aging and nobody cares my aging sadness.

 

I want to cry out by Joshua

Wanna cry? Wanna cry? Cry it out Shout it out Whoever makes you hurtful You’ll be fine You’ll be fine Nobody will help you Except for yourself God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Life is an unanswered stage On the stage Under the stage Nothing will make you feel better Only you you you you You have your answer inside you Until you realise it Cry it out Cry it out If you can’t endure your tenderness Someday you’ll regret about the time When you just forgot your own dream And yes young money will just follow you Like a blossoming flower

 

 

정답 없는 세상 속에서 by 조슈아 몰라 몰라 몰라 나도 몰라 넌 아니? 알지도 못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네까짓게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광고 홍수에 묻힌 잿빛 얼굴 속에 뭘 바라지도 않아 썩어빠진 진흙탕에 몸을 비벼야만 연꽃이 되는 거라며 눈 가리고 풍덩 진흙탕에 빠질 준비가 되었지 세상은 다 그런거라며 아닌 척 착한 척 그런 척 다 거짓말 사랑한다는 거짓말 보고싶다는 거짓말 다 집어치워 더이상 거짓말에 놀아날 인형이 되어주지 않을테니까 너만이 아니더라도 난 언제나 말없는 인형이었을뿐 세팅된 레스토랑 속 반짝이는 액자 속 인형처럼 말없이 존재하는 사유상일뿐 사랑한다는 거짓말 더이상 믿지 않아

 

 

상실감을 주제로 써봣어요 여러도시를전전하면서 제가 누구에게도 친구로 남기 어렵다는 걸 주제로 써봣어요ㅠ Title: never say goodbye Goodbye하면 잊을수잇다생각햇어 하지만 그렇지않아 생각의USB속에 저장되어있어 Never say goodbye Never say goodbye Please don't tell me You leave me and I leave you 너는떠나고 나는여기있는데 아니내가떠난거겠지 서로가떠난거겠지 서로다른준비를한거겠지 아파할필요조차없다는거 그런데왜눈물이나지 이제난사라지는걸까 정말모르겠는데 아니정말모르고사라지는걸까 나는 뭘 알았던걸까 물한모금조차마시는게어려운 나인데 그걸아는사람이존재할까 아니 그렇지않아 차가운뉴욕의공기처럼 옷속을후벼파는공기처럼 현실은우리를봐주지않지 정말우리는달라 나는달라지고있었어 그렇게 눈물한방울흘리면서 Never say goodbye Never say goodbye Please don't tell me You leave me and I leave you

 

 

I’m Margaret Thatcher By Joshua I’m nothing I’m nothing I’m nothing special like Ordinary people However I’m different From others who just follow Stupid educated teachers That’s why I’m against teaching That’s why I’m refused from teachers That’s why I refuse to be your teacher I’m Margaret thatcher Who will revolutionise The mechanism of Ordinary people Ordinary opinions Ordinary arguments I’m being discussed all the time Because I’m nothing special So do I discuss you guys That you guys are so special That I can’t compete with you guys I’m Margaret thatcher Who will revolutionise The mechanism of Ordinary people Ordinary opinions Ordinary arguments(x2) The word will change myself The world will change you guys I’ll be the carved Margaret Thatcher In the end Of the ending scene Of the ordinary people’s short films(X2)

 

 

Love like a balloon By Joshua Someone loves a flower A flower was one of many On the street Where many people Cross by The most beautiful flower Has been always Spotlighted Even in the ground Even under the ground Someone like you Told the flower That you love the flower The flower was named a Joshua’s love The flower Has no answer Josh keeps telling Him or her Josh loves you However, No matter where he goes No flowers answered He or she has no answer The love that Josh had Had no influences On the flowers In the flowers When it first comes to flowers’ minds, Josh’s love is invisible An invisible love Is flowing on the sky Like a balloon Where does love come from? Where does love go away? Where does love go from now on? Like a balloon Love is leaving you Love is taking away your everything Love wants to be yours Even if Love can’t be yours forever Finally love’s leaving this world forever Like a balloon in the sky (x2)

 

강남역 뒷골목의 바람 - Joshua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많은 골목들 강남역 골목 뒤에서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그 웃음소리 하나 그 누구도 상관하지 않는 그 누구도 묻지 않는 차가운 바람 내 바람이 있다면 그 누구도 나를 사랑할 수 없다는 바람 그 누구도 나를 미워할 수 없다는 바람 그 누구도 나를 무너뜨릴 수 없다는 바람 그 모든 바람이 실패하고 그 사람이 돌아오는 바람 모두가 친구들과 함께 걸어가는 강남역 뒷골목 그 아스라이 사라지는 담배 연기 속 자욱이 퍼져가는 나의 외로움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숙제를 그 사람에게 주었다 그 사람 때문에 여기까지 왔지만 또다시 잃어버린 미로 속에서 나에게 빠져든다 더이상 없는 출구 속으로 강남역 뒷골목은 그 누구의 그림자도 그 누구의 말소리도 그 누구의 아픔도 화려한 불빛으로 사라지게 되는 신기루 그 사람을 잊는 신기루는 없나보다 다시 언젠가 모든 바램이 무너지고 돌아오기를 바람처럼.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장서화씨랑 저는 반드시 올해 2018년에 결혼해야합니다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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