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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는 2017년 상반기동안 촛불의 힘으로 치러진 조기대선 속에서 성소수자 인권의 가시화를 위한 투쟁과 함께, 육군 동성애자 색출사건을 통해 폐지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진 군형법 제92조의 6 폐지 투쟁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이에 덧불여 2017년 친구사이의 핵심과제에 기초한 사업을 진행하여,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성소수자에 대한 지지와 성소수자의 정치적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대선 전 직접 게이 커뮤니티 일원들이 모여 커뮤니티의 요구안을 작성하여 주요 각 대선후보들에게 전달했고, 게이 커뮤니티 안의 HIV/AIDS에 대한 혐오와 낙인을 넘어서기 위한 활동을 기획하여, 교육팀의 ‘우리안의 PL’ 등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게이 커뮤니티 내 인권의 가치 등을 잘 알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 상반기 동안 친구사이 각 팀내 팀장, 팀원 등 친구사이 회원을 포함한 다양한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역량을 통해, 친구사이 2017 핵심과제와 각 팀별 목표에 맞게 잘 이루어졌다고 친구사이는 상반기를 평가했습니다. 목표치보다 늘어난 신입회원과 정회원 숫자와 함께, 올해 2016년보다 더욱 안정적인 재정구조로 변화 중입니다(물론 아직 부족합니다). 이렇게 친구사이가 한 걸음 한 걸음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성장하게 된 결과는 친구사이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는 친구사이의 모든 회원들의 덕분입니다. #활동보고 #친구사이 #소식지 #2017상반기보고 ▶ 소식지보기: https://goo.gl/SP7i5v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하기'는 친구사이의 힘이 됩니다.

친구사이에 의해 게시 됨 2017-08-03T04:20:5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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