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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부영, 벌써 5월 중순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파트 옆에 있는 도시의 척박하고 매마른  텃밭에서도 할머니들의 손길을 먹은 감자며, 야채며, 고추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 형들, 아우들 모두 가끔은 정말 행복해서 죽어버릴 것만 같은 날들이 많아지길 멀리서 기도해 봅니다.

친구사이 하는 일도 늘 번성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 정과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나중에 놀러 갈게요. 요즘은 정신이 좀 없어요~!!

crossk 2010-05-16 오후 23:34

사진을 보니 시골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무엇이든 좋은 것은 무럭 무럭 자라나기를

가람 2010-05-17 오후 22:37

앙 텃밭 예쁘다 ㅎㅎ 형도 건강하시고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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