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상담

인권침해상담
성소수자이거나 혹은 성별표현이 달라서 혹은 HIV 감염인이라는 이유로 발생하는 인권침해와 차별은 부당합니다.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고 넘어가기보다 인권상담팀과 상의를 해 주세요.
우리는 당신의 권리를 지지하고 지원합니다.
당신은 온라인, 전화, 대면 상담으로 우리와 상의를 할 수 있습니다.

전화상담
친구사이 사무국: 02-745-7942
운영 시간: 월~금, 10:00~19:00(토,일요일 휴무)

대면 상담을 원하시는 경우 이메일이나,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해 주세요.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39-1 묘동빌딩 3층
이메일: contact@chingusai.net


호호호 2008-09-03 09:58:11
+2 2461
skin/mad_in_v2/images/in_ing.gif학년 전체 대부분 저를 아이들은 저를 살인 할건지 아는 눈치입니다. 저는 지금 고등학생 2학년입니다.

학교에서 어쩌다 보니 아웃팅을 당했는데  그 소문이 난 뒤로  

뭔가 약간에 오해의 소지가 있으면 "게이여서 그렇다" 쪽으로 소문이 나고 이제는 엄청난 악소문들까지

퍼져 버렸습니다.

다음주 에 저희학교가 축제인데  "그 때 저녁시간에 강당에서 불꺼지고 공연을 할때

칼로 찌른다" 란 소리를 책상에서 자는 중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완전 패닉 상태로 장난일까? 아니면 진짜일까?  

부모님께 커밍아웃을 하고 자퇴를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요...

터치 2008-09-03 오후 23:36

어떤 협박이 실제로 있었는지, 아니면 잠결에 잘못들으신 것인지에 따라 대처방법이 다르겠습니다.

실제 생명의 위협을 받으신다면 경찰에게도 상황을 말 해야합니다.

만약 실제로 위협을 당하는것이 아니라 피해의식 심하다면 상담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선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을 주변 성인을 만나싶시요.
예을 들면, 부모님,담임선생님,학교상담선생님 같은 분들에게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친구사이 2008-09-03 오후 23:39

안녕하세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람이라고 합니다.
심각한 상황이군요. 힘들고, 너무나 걱정되고, 당황스러우시겠네요.

자세한 상황 설명 없이는 말씀드리기 어렵겠습니다만 일단 축제 공연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참석하기 힘들다고 말씀드리고요.

이런 상황일수록 수동적으로 끌려다니기보다는 상황을 직시하면서 대처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학생들의 이러한 적절하지 못한 행동들이 있을 때에는 선생님께 말씀드리기, 전학 고려, 경찰 및 교육청에 신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 또는 긴급구제조치 신청, 친구사이 같은 인권단체에 도움 요청 등의 가능한 수단들이 있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예전 상담을 참고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target=_blank>http://chingusai.net/bbs/zboard.php?id=staff4&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4


긴급할 때, 또 저희가 도울 일이 있을 때 언제든지 02-745-7942 로 연락 주세요. 친구사이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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