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Marine
차돌바우 2008-08-07 19: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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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입니다.
여러가지 음료수를 사먹었는데요.
맛은 그닥.



무슨 애니월드쑈인가 하는데 갔어요.
태국사람들이 와서 만든 곳이랍니다.
코끼리 쑈도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이 발정기라 안한다더군요.
뒷편에 코끼리들이 쇠사슬에 발목이 묶여 있었습니다.
냄새 지독 --;
불쌍한 코끼리.



악어쑈도 안한대요 --;
얼마전에 쑈하다가 악어가 물었다고 그러네요.



호랑이 쑈는 하더군요.



불 쑈(?)도 하고



이건 정말 황당했음.. --;
그냥 돼지 풀어놓고 두바퀴 뛰고 땡..



호랑이 새끼 우유 주는건데..
1,500원 --;



여긴 민속촌 입구~!



귀를 잡아 당기는 것이 환영의 뜻이랍니다.



뭐 대나무 춤이라는데..
썰렁.. --;



없는 끼 부리느라 힘들었음.
참.. 저 부채 누구는 4,500원에 사고, 누구는 1,500원에 사고.. ㅋㅋ



낮에 비행기를 타서..



해지는 것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