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호][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32 : ‘개연성 있는’ 살인, ‘개연성 있는’ 해고 -《어쩔수가없다》(2025)
기간 : 10월
[183호][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31 : 투표 그 너머 - 성소수자 정치 세력화의 전환점, <레즈비언 정치도전기>
기간 : 9월
[182호][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30 : 온누리가 사내연애, <3670>
기간 : 8월
[100호][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9 : 임철민 감독, <야광>
[96호][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8 : ‘종로’, 이미지의 역사 - 공간 아카이브 영화 <다다-익선>-
기간 : 6월
[95호][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7 - <쇼생크 탈출>, <굿바이 마이 프랜드>
기간 : 5월
[93호][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6 : <톰 오브 핀란드>
기간 : 3월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 영화 #25 : 개 같은 날의 오후(A Hot Roof, 1995)
기간 : 2월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4 : <120bpm>
기간 : 12월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3 : <이스턴 보이즈>
기간 : 11월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2 : <시인의 사랑>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1 - <그래비티>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0 :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19 : <숏버스>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18 - <란위>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17 <고스트 버스터즈>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16 - <아이다호>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15 - <파리는 불타고 있다/ Paris is Burning>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14 - <아가씨>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13 - <후회하지 않아>
기간 :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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