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9 : 슬픔의 연대 그리고 소개팅
기간 : 7월
[193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9 : 정기공연을 준비하며, 하루가 모인 삶
[192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8 : 기다리기만 하면, 나중은 오지 않는다.
기간 : 6월
[192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8 : 함께 노래한 공존의 무대
[191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7 :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
기간 : 5월
[191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7 : 지보이스 악보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190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6 : 우리의 노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기간 : 4월
[190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6 : 화끈한 뮤직 캠프
[189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5 : 우리가 우리인 채로 우리를 만나려면
기간 : 3월
[189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5 : 2026년 첫 초청 공연
[188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4 : 미래는 우리를 위로할 수 있을까『양면의 조개껍데기』후기
기간 : 2월
[188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4 : 나를 알고 너를 듣는 일, 합창의 발성
[187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3 : 26년 책읽당 첫번째 시간 "나의 최애 책읽당을 소개해"
기간 : 1월
[187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3 : Miracle Sunday within G-voice
[185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2 : 제10호 문집 발간 기념 낭독회 및 총회
기간 : 11월
[185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2 : 정기공연, 그리고 그 이후
[183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1 : 김금희 <첫 여름,완주>
기간 : 9월
[183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1 : 99명의 목소리와 함께했던 9월의 지보이스
[182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0 :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쫓는 아이> / 문집 합평 이야기
기간 : 8월
[182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0 : 2025 정기공연 <Why We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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