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호][기고] 전쟁도, 학살도 중단하라 - 파국의 세계를 멈출 유일한 방법
기간 : 1월
2026-02-06 01:16
[185호][기고] 온 시간대로 비추는 삶 —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배우자 관계의 통계적 인정을 지켜보며
기간 : 11월
2025-12-03 17:30
[184호][기고] 선택의 권리와 사회·가족의 책임은 구분되어야 한다
기간 : 10월
2025-11-03 17:16
[184호][기고] 그 골목에서 나는 너를 보고, 너는 나를 보고: 10.29이태원참사 3주기를 맞이하여
[181호][기고] 로뎀나무그늘교회, 친구사이 사정전을 떠나며
기간 : 7월
2025-07-31 16:23
[181호][기고] 광장의 기준과 인사(人事)
[180호][기고] 대선의 시간, 광장의 미래 – 빛을 만들던 한 노동자를 기억하며
기간 : 6월
2025-07-04 13:05
[177호][기고] Mardi Gras in Sydney, 도시 전체가 무지개 빛으로 물들다
기간 : 3월
2025-04-04 20:21
[176호][기고] 신임 친구사이 대표의 인사
기간 : 2월
2025-03-01 15:09
[175호][기고] 당당한 미소가 아름다웠던 故 변희수를 기억하며 – 트랜스젠더, 여군, 그리고 변희수
2025-01-31 18:44
[174호][기고] 친구사이 대표의 고별사
기간 : 12월
2024-12-30 17:41
[174호][기고] 광장에 나선 무지개 순례자들에게
[173호][기고] ‘비상계엄’, 그 긴 밤을 불안으로 지새웠을 당신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2024-12-06 16:05
회원 1 ‘민주주의의 붕괴가 열어놓은 열망의 장에서 앞으로 우리가 바라는 세상에 대해 동료들과 나누고 싶어요.’ ...
람_ 비슷한 답답함을 안고 광장에 함께 있었네요. 2017년, ‘나중에’라는 한마디에 무지개 깃발이 무대 뒤편으로 ...
[172호][기고] 그 골목에선 우린 춤을 추었지 : 10.29이태원참사 2주기와 기억투쟁
2024-11-04 19:07
[166호][기고] 잘 증오하기
기간 : 4월
2024-05-02 16:19
[165호][기고] 당신이 안겨준 세월로 한 걸음 더 내디뎌 보려고요 - 4·16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이하여
2024-04-05 17:47
참둘기 참혹하고 통렬한 상황을 극복하며 기억의 연대를 지켜나간 "당신"께 죄송스럽게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164호][기고] 거기에 분명 무언가가 있었다 : 커뮤니티 운동 단체 ‘친구사이’의 경험
2024-03-06 08:18
[160호][기고] 헌법재판소가 꾼 동성애 꿈
2023-11-02 13:05
유우지 기용님 고생많으셨어요!:-)
[139호][기고] 신임 대표의 새해 인사
2022-02-04 11:33
[116호][기고] 친구사이 대표의 편지
2020-03-0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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