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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남자의 사생활 #11 - '어느 멋진 날, 당연한 결혼식'

    그 남자의 사생활 #11 - ‘어느 멋진 날, 당연한 결혼식’ <지난 9/7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 “지금부터 대학생 지지자 대표의 성혼선언문 낭독이 있겠습니다.” 그 순간 내 하얀 셔츠에 오물이 튀었다. 객석의 하객들이 웅성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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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보이스의 시간 - 십 년의 사랑

    지보이스의 시간 - 십 년의 사랑 지보이스는 작년에도 그랬듯, 올해도 열심히 정기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각자 자신의 에너지를 투자하고, 일요일을 거의 하루 종일 할애해서 열심히 연습에 박차를 가합니다. 조금씩 공연날짜가 다가오니 이제 정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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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퀴어크로스퍼즐

    여러분들께 늘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주고자 고군분투하는 소식지팀이 이번에는 짜잔, 퀴어 크로스 퍼즐을 들고 나왔습니다.(와아아아ㅏㅏ) 약간의 인터넷 검색과 친구사이 온라인 게시판을 들춰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정답을 맞출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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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공연정보] 지보이스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공연 <열,애>

    지보이스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공연 <열,애> 올 해에도 변함없이 찾아온 지보이스의 공연! 이제 무대 위의 친구들을 만나러 갈 시간!! <친구사이 소식지에서만 알려드리는, 공연을 더 재미있게 보기 위한 몇 가지 준비사항> step1. 공연 보고 함께 수다를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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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월 활동보고 및 회계보고

    아직은 뜨거운 여름입니다. 오랜 기간의 장마가 지났지만 폭염이 마주하고 있습니다. 여름휴가라는 꿀 맛 같은 시간들이 있는 7,8월에도 재미난 행사들이 많았습니다. 지난 7월 19일 올해 세 번째 회원교육프로그램 시간에는 9월 7일에 결혼하는 친구사이 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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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I DO!” 평등한 결혼을 꿈꾸는 김조광수의 결혼 이야기

    “I DO!” 평등한 결혼을 꿈꾸는 김조광수의 결혼 이야기 ‘결혼’, 누군가에겐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다. 반대로 결혼을 이야기하면, 누군가는 지긋지긋한 이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결혼이 하고 싶지 않아 결혼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들. 그리고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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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정회원 인터뷰 - 상언니

    2013 퀴어퍼레이드 헤로인, 아이다호 영상에서 연말 여우주연상을 노리는 눈물연기, 지난 워크숍에서 당당하게 이달의 회원상을 거머쥐며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는 상언니를 만났다. 인터뷰는 반주로 마신 밤막걸리를 흡수하면서 진행됐다. 정회원인터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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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그 남자의 사생활 #10 - 즐거운 나의 집

    그 남자의 사생활 #10 – 즐거운 나의 집 “엄마, 사실 난 남자가 좋아.” 이렇게 말하는 날이 나에게도 오다니, 내 입으로 말하면서 전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 7월의 어느 날, 나는 어느 카페에 마주앉아 엄마에게 커밍아웃을 하고 있었다. 시작은 누나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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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나는게이가사는나라에서왔어 -게이워 Z (1)

    평일 오후 무진을 카페 Thank you에서 만났다. Thank you는 지난 달 가까스로 정회원이 된, 뚜렷한 외모한 시원한 성격으로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고환이가 일하는 곳이다. 나는 따뜻한 카푸치노를, 무진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이층 창가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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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달의 추천도서 - 청춘액션플랜_캠퍼스 비밀 삽질 프로젝트

    [이 달의 추천 도서] 『청춘 액션 플랜—캠퍼스 비밀 삽질 프로젝트』 황윤지, 들녘, 2011. 청춘 액션 플랜 - 캠퍼스 비밀 삽질 프로젝트 건축학은 물론이고 조경학, 도시학,환경학에 문외한인데도 어쩌다 보니 또 다시 공동체에 대한 책을 다루게 됐다. 물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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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웹툰-게이데이-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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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6월 활동보고 및 회계보고

    OOO하는 남자들!! 6월 22일 61명의 남자들이 모였습니다. 2013 친구사이 워크숍 '다이빙하는 남자들' 이야기입니다. 이번 친구사이 워크숍은 지난 상반기 동안의 열심히 활동한 친구사이 회원들을 격려하면서 또한 함께 활동한 회원들의 유대감을 키우고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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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새내기 정회원 인터뷰 - 철호

    "나 이거 해야 해?" 7월 친구사이 새내기 인터뷰 주인공은 인터뷰를 하기 전 애인에게 이렇게 물었다. "시기상조 같다는 생각도 하고 아직 친구사이에 대해서 정확히 '뭘 하는 곳 이다.'라고 명목적으로 아는 것도 아닌 상태인데, 인터뷰를 했을 때 어떤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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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3 친구사이 워크샵 참관기

    올 여름 가장 뜨거운(?) 행사. 60여명의 게이가 한 지붕 아래에서 지지고 볶다 온 2013 친구사이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10:50 <출발 전>  출발 시간인 11시가 가까워오자, 밀짚모자에 선글라스로 꽃단장을 한 참가자들이 하나 둘 나타났습니다. 진행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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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나는게이가사는나라에서왔어 #5 <나의 일기>

    어제 정기모임 뒤풀이에서 민경씨는 일차가 끝나고 집에 갔다. 이차 가서 옆에 좀 앉아 도란도란 얘기도 좀 하고 번호도 좀 따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집에 간단다.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피곤하대나. 젠장. 그치만 간다는데 안잡기도 뭐해서 상투적으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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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형법 개정, 동성간 강간도 강간죄로 처벌되나요?

    형법 개정, 동성간 강간도 강간죄로 처벌되나요? 6월 19일, ‘부녀’와 ‘계간’이 사라지다 지난 6월 19일은 성폭력 관련 법제에 있어서는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성폭력 범죄에 관한 친고죄(고소가 있어야만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범죄) 폐지, 강간의 객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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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관기 - 오해하지 마세요

    제5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관기 지난 6월 22일, 대구에서는 제5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오해하지 마세요>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행사가 있었지만 이날은 대구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인 동성로에서 퀴어퍼레이드가 있는 날이기도 했어요.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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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달의 추천 도서 - 바캉스를 위한 책 부킹

    바캉스를 위한 책 부킹 - 7월의 책 젠장, 무지 덥습니다. 우리나라도 아열대 기후권에 접어들었다는 말, 엄살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참고 버틸 수 있는 건 그래도 우리에게 여름휴가 혹은 방학이 있기 때문 아닐까요? 이번 달에는 휴가철의 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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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커버스토리1] 우리가 있다 - 게이코리아!

    지난 6월 1일. 홍대 거리에 무지개 깃발이 펄럭였습니다. 작년의 청계천에 이어 올해에는 홍대로 자리를 옮긴 퀴어문화축제와 퀴어퍼레이드가 열렸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자리에 언제나 빠지지 않는 친구사이가 있습니다. 처음 거리로 나서는 순간,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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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커버스토리2] 서울LGBT영화제에 가면 낯설도록 익숙한 그들이 있다.

      서울LGBT영화제에 가면 낯설도록 익숙한 그들이 있다.           기억을 거슬러 작년 5월로 돌아간다. 화창한 5월 초여름, 내 길었던 군생활의 끝을 서울LGBT영화제와 함께했다. 그리고 1년 뒤인 2013년 6월, 제13회 서울LGBT영화제가 개막했다. 언제나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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