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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월 활동보고/ 회계보고

    11월 활동보고 마음이 따뜻한 연말이 되기를 바라며 연말입니다. 어느 새 2013년도 마지막 달입니다. 올해처럼 다사다난한 해도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마음마저 얼어붙을까 걱정입니다. 11월에는 성소수자 관련한 중요한 법원의 판결들...
    Date2013.12.16 Category2013년 12월 Reply0 Views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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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회원 인터뷰 - 데릭

    속시원한 B형남자. 서른. 고향은 대전. 사는 곳은 일산. 직장은 서울. 작년부터 지보이스 활동을 시작해서, 드디어 지보이스에 남자가 나타났다며 소녀(?)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소녀들의 마음에 한번도 응답(?)하지 않은 채, 지보이스 활동을 하며 친구사...
    Date2013.12.16 Category2013년 12월 Reply17 Views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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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떤 성소수자의 죽음 : 스티븐 스프링클, <누가 무지개 깃발을 짓밟는가>

    “그들의 삶이 평범하다는 바로 그 본질 때문에 그들의 생명을 앗아간 범죄들이 훨씬 극악무도하다고 확신한다. 그러한 이유로 나는 그들을 유명인으로 격상시키는 데 저항했다. 피살자들을 우상화하는 것은 감상적인 의식일 뿐만 아니라, 그들의 실제 모습을 ...
    Date2013.12.16 Category2013년 12월 Reply1 Views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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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웹툰 - 메시지가 도착하였습니다

    Date2013.12.16 Category2013년 12월 Reply5 Views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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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 남자의 사생활 #14 – 108배하고 이성애자 된 내 아들 MBC가 책임져라

    그 남자의 사생활 #14 – 108배하고 이성애자 된 내 아들 MBC가 책임져라 108배를 하면 이성애자 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우리 어머니는 텔레비전을 즐겨 보신다. 특히 요즘 애청하는 프로그램이 드라마 <오로라 공주>라는 사실도 나는 잘 알고 있다. 최근 M...
    Date2013.12.16 Category2013년 12월 Reply6 Views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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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식지 팀과 함께하는 연말 티타임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 그만큼 약속도 많고, 얼큰하게 취하는 날도 많은 마지막 달. 소식지팀은 소박하게 홍차를 마시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실은, 연말인데 어쩌지. 뭐 할 거 없나? 하다가 모여서 차나 마시자고, 그리고 수다나 떨자고.(...
    Date2013.12.16 Category2013년 12월 Reply1 Views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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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3년 소식지팀 편집후기

    올해도 어김없이 2013년 12월이 왔네요 이맘때가 되면 한해를 돌아보게 되고 다가올 새해가 어떻게 다가올지...또 한살 먹는게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들로 마음이 싱숭생숭 해집니다. 올 한해 동안도 소식지 팀원들과 열심히 한다고 하긴했...
    Date2013.12.16 Category2013년 12월 Reply1 Views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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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사무국장 이종걸입니다. 2013년 올 해에도 친구사이 활동에 지속적인 지지와 후원을 보내주신 회원, 후원회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3년 소득공제를 위한 기부금 영수증 발급에 대한 안내 ...
    Date2013.12.16 Category2013년 12월 Reply0 Views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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