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Free
조회 수 2238 추천 수 7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도 피곤했던 하루였으리라 생각합니다.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는 야유회는 아니었지만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의 배려와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무사히 행사가 끝났던 것 같습니다. (준비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정말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은, 조마조마했던 하루였지요.)
출발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돌아가신 몇 분들께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유야 어쨌든 제가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니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불평없이 동참해서 열띤 관광버스의 분위기를 만들어주셨던 참가자 분 모두들께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답사부터 시작해서 준비과정 전체를 도와주신 라이카님, 적자투성이인 재정을 책임지시는 참한 정한형, 홍보물 소스를 비롯해서 많은 도움주신 꽃사슴님, 인원동원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주신 천님(민 종사관으로 불리길 원한다나...), 차끌고 이리저리 다니시느라 고생하신 한석규님, 묵묵히 궃은일 도맡아하시는 토요모임짱님, 항상 힘이 되어주는 이쁜이님(금영), 분위기 팍팍 띄워준 차돌바우님, 존재감만으로도 묵직한 원장님, 그리고 철민님, 정절녀 등 모두 감사드립니다.  시종일관 재미있는 사회를 보아주신 사회자님 특히 감사드리구요, 섭외해주신 김재동님이랑 김재동님을 모셔오신 동@님도 고마워요. 참가자분들은 물론이구요...
지금 너무 피곤해서 긴 후기는 다음에 다시 올리도록 하구요, 커플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친구사이에서는 이번 야유회를 거울삼아 보다 더 알차고 도움되는 행사를 준비해서 다음 기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활기찬 한 주일 되세요.

?
  • profile
    회장님 정말 맘고생, 몸고생 심하셨구요,
    모두에게 소중했을 일요일 아침을 아무 불평없이 꾹 참고 기다려주시고, 이후 일정에 즐겁게 참여해 주신 참가자 분들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그나저나 몇 커플이나 탄생했을지..
    벌써 소문이 들리는 커플도 있던데요^^
  • ?
    2003.10.20 21:57
    준비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하루 재미있게 잘 놀았고 또 맑은 공기마시면서 기분 전환도 할 수 있었네요.
    다음에도 이런 저런 기회에 좋은 모습으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D
  • ?
    핑크로봇 2003.10.21 00:36
    다들 수고하셨어요...
    매일 창경궁 앞을 지나면서 나두 소풍 가고 싶다...그런 맘이
    굴뚝 같았늩데, 정말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profile
    금영이 2003.10.21 02:59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정말 즐거운 하루 였어요...
    서울시내에서 그리 넉넉한 공간이 있었다니... 이젠 자주 서대문구로 놀러가야겠어요..
  • ?
    솔목향음 2003.10.21 06:32
    정말 즐겁구 잼있었답니다... 또다른 세계를 다녀 왔어요.. 그런 세계가 내가 있는 세상에도 있다니... 정말 짜릿한 기분이었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언제가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친구사이, 야유회 망친 관광 버스와 힘겨루기 2 알자지라 2003.10.22 2806
84 염준영 "홍석천 애인 너무 기뻐요" 2 1234 2003.10.22 6051
83 급진적 게이, 데릭 저먼을 아시나요? 2 서울아트시네마 2003.10.22 2598
82 차돌바우처럼만 커밍아웃해주세요 꽃사슴 2003.10.22 3448
81 장금이, 달맞이 꽃을 찾아 헤매다 장금이 2003.10.22 2625
80 정신이 들다 1 물바람 2003.10.22 2273
79 100% 게이 이고 싶었다~! 황무지 2003.10.22 2632
78 머리가 아프다... 2 M.W.H(maxwellhouse) 2003.10.21 2163
77 커밍아웃 인터뷰 6탄 공개! 박용, 뼈속까지 게이다 2 인터뷰 2003.10.21 2783
76 펌/화장하는 한국남자’ LA타임스 룰루 2003.10.21 2505
75 6번째 커밍아웃 인터뷰 예고편 5 꽃사슴 2003.10.21 2326
74 사진 두 장 : 천정남, 금영이&정절녀 3 꽃사슴 2003.10.21 2772
73 묻지마 참석자분들 필독 4 친구사이 2003.10.20 2908
72 묻지마관광! 과연 그곳에선 무슨일이... 7 ugly2 2003.10.20 11719
71 사랑하다 죽어버려라 6 꽃사슴 2003.10.20 2635
» 야유회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 관광소녀 2003.10.20 2238
69 묻지마 게이 야유회 상 목록 1 관광버스 2003.10.19 2777
68 챠밍스쿨 원장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관리자 2003.10.19 2727
67 차돌바우에게 사랑을 1 꽃사슴 2003.10.19 2824
66 후원게시판 바로가기 플래시를 하나 만들면 어떨... 4 차돌바우 2003.10.18 2917
Board Pagination Prev 1 ... 706 707 708 709 710 711 712 713 714 715 Next
/ 715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