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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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10일 이었습니다
어제 드뎌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결산을 하느라 정신 없을 테지만
전에 보다는 훨 수월해지겠죠..

찾아와 주신 분들 영화보러 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한상궁님, 이자와님과 그의 친구님, 라이카님, 영로님, 갈라님, 마님, 한님, 꽃사슴님
모님, 그리고 두명의 동석이들..
다 기억하고 있다가...
나중에 술한번 사지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우주로 보내진 라이카 2003-12-16 오전 01:36

수고 많으셨구요, 시원 섭섭하시겠어요. '송환'이 대상을 받았군요.
이쁜이 형이 차밍스쿨에서 소개해 준 '원더풀 데이'도 우수상을 받았더군요.
더 많은 영화 보지 못한 게 아쉽긴 하지만 덕분에 좋은 영화들 봐서 감사합니다.

영로 2003-12-16 오전 01:49

더 자주가지 못해 죄송스러울따름입니다.
몇번 가지도 않았지만 갈때마다 봤던 영화들은 즐거웠구요.
영화제의 공기도 나름대로 즐거웠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 2003-12-16 오전 04:08

수고 했습니다.
제가 된장하고, 고추가루 사러 가야했었는데...
시간이 안돼서 어떻게 구할수 잇은 방법은 없는지요.부탁하옵니다. 금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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