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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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투리사냥 2003-11-15 00: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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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장면이기에…?’

톱스타 유지태와 성현아가 극비리에 베드신을 재촬영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두 사람은 최근 같이 주연을 맡은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감독 홍상수·제작 미라신코리아/유니코리아문예투자)에서 정사신을 촬영했는데,카메라에 은밀한 신체 부위가 그대로 찍혀 한바탕 곤욕을 치른 뒤 다시 촬영을 하는 소동을 벌였다.

문제가 된 장면은 영화 속에서 커리어우먼인 성현아가 유부남 대학강사인 유지태와 격정적인 정사를 벌이는 신이었다. 이 장면은 10월 초 서울 모처에서 촬영됐는데 필름 편집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장면이 발견됐다. 유지태와 성현아는 촬영을 앞두고 만약을 대비해 테이프 등으로 남녀의 은밀한 부위를 가리는 이른바 ‘공사’를 했다. 그런데 촬영을 거듭하면서 느슨해진 ‘공사’ 틈으로 카메라에 찍혀선 안될 신체의 일부가 잡혔다. 결국 제작진은 얼마 전 서울 여의도의 한 아파트에서 문제의 장면을 재촬영해야 했다.

영화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카메라 각도 때문인지 아니면 ‘공사’가 부실했는지 모르겠지만 나와선 안될 부위가 등장해 필름을 검토하던 사람들 모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선 그만큼 두 사람의 정사 연기가 격렬해 ‘테이프’가 떨어졌거나 신체의 은밀한 부위에 초점을 맞춘 파격적인 카메라 각도 때문일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실제로 성현아와 유지태는 담당 매니저와 스틸 사진 담당도 모두 빠지고 극소수 스태프만 참여한 가운데 극비리에 정사신을 촬영했다.

한 연예관계자는 “‘테이프’가 떨어질 정도라면 그만큼 정사장면이 격정적이었다는 얘기 아니겠느냐”며 “더욱이 그 부분이 카메라에 잡힐 정도라면 영상도 충격적일 것”이라고 관심을 나타냈다. 제작사측은 이에 대해 당시 촬영이 어떠했는지,재촬영을 했는지에 대해 모두 굳게 입을 다물고 있다.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는 ‘한국적 리얼리즘을 구현한다’는 홍상수 감독의 최신작이다. 우연히 재회한 유지태와 김태우가 낮에 마신 술기운을 빌려 과거에 둘이 알던 여자인 성현아를 찾아가는 48시간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는 내년 칸국제영화제 진출이 유력한 한국영화로 꼽히고 있다. 유지태는 현재 자신이 주연한 또 다른 작품 ‘올드보이’(감독 박찬욱·제작 쇼이스트/에그필름)의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고,성현아는 이달 말까지 휴식을 취한 뒤 12월 초부터 다시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내의녀 시연 2003-11-15 오전 00:50

이거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유지태가 발기되서 테이프(공사)가 떨어졌다더군요..호호호

LEOn 2003-11-18 오전 04:05

영화 홍보를 위한 전략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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