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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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2003-11-12 08: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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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립니다.
이번에 두번째로 차밍스쿨에 참석했는데.

나름대로 유익하고 무엇보다 무료한 일요일 오후를 좋은 사람들과 같이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

았습니다.

게이로써 살아가기가 버겁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아직 저에게는 힘든 것보다 즐거운 일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관리자 2003-11-12 오전 09:29

뉘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으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챠밍스쿨 때도 나오시고, 글도 자주 올려주세요. ^^

늘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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