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당

title_Reading
친구사이가 있다는것도 저한텐 큰선물인데
이렇게 책읽기모임이생긴다니 또 한번선물을받는거 같네요.
책은 항상 읽어야지.. 하면서 잘 못보게되는경우가 많은데요.
같이 보게되는 회원분들이 있으면 그래도 한달에 한두권 정도는 읽지 않을까 싶은데..
책내용이 너무어려우면 읽는척하다가 이해하는척 읽는척하다가 올꺼같기도하고 암튼그렇습니다.
혹시 책읽기모임에서 읽는책이 수준높은책을 읽나요?
그렇다면 조금망설여지기도하는데..


                                                                                       -멀리...인천에서..친구사이 팬-



라떼처럼 2010-11-08 오전 06:22

너무 어려운 책은 되도록이면 피하려구요~ 책모임 회원들이 다 같이 책도 선정해서 읽으면 좋을 듯 ㅋ

마르스 2010-11-08 오전 10:11

^^..
걱정안하셔도 될 듯.ㅋ
환영합니다!캬캬.

미카 2010-11-08 오후 17:23

책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책을 읽고 "수다"를 떠는 것도 중요한 모임이니까
맘 편히 오셔두 됩니다~~

늦봄 2010-11-08 오후 21:45

ㄴㄴㄴ 그럼 유리가면!

이쁜이 2010-11-08 오후 22:58

유리 가면 찬성.. 하지만 아직 완본이 아니므로.... 그 작가.. 마감은 시킬수 있으려나?

Justin 2010-11-10 오전 06:32

역시 우리는 유리가면을 아는군요 ㅋㅋㅋㅋ 친구네 집들이 갔다가 친구들 와이프들하고 유리가면으로 얘기를 하니까 내 친구들이 경악을 했다는 ㅋㅋㅋㅋ 어렸을때 본 제목이 흑나비 였는대 ......주인공 이름도 이상한 한국식 이름에 ㅋㅋ

라떼처럼 2010-11-10 오전 08:46

ㄴ 유리가면이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봄 2010-11-10 오전 09:04

ㄴ 이 못난것 ㅋㅋㅋㅋ 전설의 명작을 모르다니, 근데 작가 사이비종교 만들어서 몇년안그리다가 몇년전부터 간간히 연재중.
어떤 애들은 파이브스타스토리 죽기전에 완결 되는거 보고 싶다는데, 난 유리가면이 더 걱정이다.

코러스보이 2010-11-11 오전 00:50

어렸을 때 이 만화 첨 보고, 오유경(마야)이 울면을 하도 맛있게 먹길래... 나도 한때 중국집에서 자장면 짬뽕의 유혹을 뿌리치고 울면만 먹었다능...
따지고보면 한때 열풍이 불었던 트렌디청춘드라마를 비롯해서 대장금, 동이에 이르기까지 국내드라마는 유리가면의 캐릭터나 이야기구조에 빚진 바가 많은 듯해요. 캔디스러운 오유경과 엄친딸 신유미의 대립구도, 계속되는 테스트와 경쟁, 주위의 음해세력들과 착한 친구들, 송연화같은 카리스마 짱인 스승, 키다리아저씨에서 연인으로 바뀌어가는 민선생...
근데 댓글은 점점 유리가면 찬양 분위기로 가고 있군...ㅋ

미카 2010-11-11 오전 06:21

유리가면 모르는 2人..........ㅋㅋㅋㅋ

늦봄 2010-11-12 오전 05:59

ㄴ 이 못난것ㅋㅋㅋㅋ
근데 아유미가 눈이 멀면서 안드로메다로 달려가는중
마스미같은 남자 어디없냐며. 나 츤데레 좋아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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