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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ㆍ우리ㆍ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찰!

우리 삶과 세상을 읽기 위한 사회과학 방법론 강의 『나와 너의 사회과학』. 이 책은 사회과학을 낯설어 하는 사람에게, 사회과학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과학주의와 해석주의, 개인과 구조, 환원주의와 다원론, 실존과 선택, 시간과 공간, 시스템과 게임이론 같은 사회학의 주요 장치들이 우리의 정치와 경제, 문화와 일상을 어떻게 읽어내고 해석할 수 있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사회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깊이 보고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익힘으로써 불확실한 세상살이를 거뜬히 마주할 자신감과 명랑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일시 :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늦은 7시 30분

장소 : 친구사이 사정전

신청 및 문의 : 7942bookparty@gmail.com

 

  • profile
    고래밥 2014.01.19 21:52
    이번 책일당에서 읽은 책이었지요?ㅎ

    이번 모임에서는 사회과학과 좌파와 우파, 이념간의 갈등, 코레일문제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회과학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읽으면서 저자가 무슨 의도를 가지고 쓴 줄은 알겠지만 내용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불친절한 책이기도 합니다. 아마 책을 쓰기 위해 만든게 아니라 강의록을 갈무리한 내용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사회현상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접근하라는 내용을 배운 책이었습니다.

    별점은요~~★★★☆(사회과학에 대해 말랑하게 쓰려고 노력한 책, 그러나 지식자랑과 불친절함은 별ㄹ로에요 ㅎ)
  • profile
    라떼 2014.01.25 03:06
    책이 쉽지는 않았어요. 우석훈씨 책은 <88만원 세대>도 쉬이 읽혔던 것 같지 않네요. 그래도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면서,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습니다. 더 나누고, 더불어 살자는 게 저자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후후 이 책을 읽기 전엔! 꼭 서양철학에 대해 공부를 좀 하고 나서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 ?
    황이 2014.01.25 08:56
    다 같이 착하게 똑똑해지길 바란다는 우석훈씨의 바람은 물론 좋은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겠지만, 만약 진심으로 다 같이 똑똑한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운 책이 필요한 것은 아니었을까요?

    라고 두께가 얇아 첫인상이 좋았던 이 책에게 처절하게 배신당한 우민 한사람이 중얼거립니다.

    물론. 원본이 강의록이기 때문인지, 공부하기 좋은 책이라는 것엔 이견이 없습니다. 이 박식하신 분이 틀린 부분을 우연히 발견하는 쾌감이라던가, 전혀 생소한 것을 마치 상식처럼 표현한 것에 대한 오기같은 호기심 같은 것도 포함해서요.
  • profile
    크리스:D 2014.01.28 04:09
    개인적으로 준비하던 공부한다고 많이 못 읽어서 이러쿵저러쿵 하긴 그런것 같구요;;

    다만 앞부분만 보고 느낀건.. 친절한 책은 아니라는 점?! 대부분 그렇게 생각한 것 같은데ㅎㅎ 책 제목에서도 의도한대로 우리 모두 사회과학을 알아가자는 취지는 좋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필요하고 어떻게 실생활에서 공감과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그 고민은 독자 몫으로 넘긴 것 같았어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우석훈 씨의 다른 책을 보거나 사회과학 일반을 좀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 ?
    BlueEmptiness 2014.02.07 22:22
    88만원 세대로 그 세대의 현실을 잘 파악했지는 모르겠으나, 그 세대의 지적 수준을 잘 파악하지 못한 책? 나와 너의 사회과학에서 진정한 '나와 너'의 사회과학이 되려면 좀 더 친절했어야 하지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
    사회현상에는 기저에 깔린 기본적인 생각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게되고 스스로의 무식함에 자극 받으나, 개인적인 행동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힘은 부족한 책. 그렇지만 세상이 그럭저럭 잘 가고 있다 착각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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