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Reading
조회 수 4054 추천 수 0 댓글 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친구사이가 있다는것도 저한텐 큰선물인데
이렇게 책읽기모임이생긴다니 또 한번선물을받는거 같네요.
책은 항상 읽어야지.. 하면서 잘 못보게되는경우가 많은데요.
같이 보게되는 회원분들이 있으면 그래도 한달에 한두권 정도는 읽지 않을까 싶은데..
책내용이 너무어려우면 읽는척하다가 이해하는척 읽는척하다가 올꺼같기도하고 암튼그렇습니다.
혹시 책읽기모임에서 읽는책이 수준높은책을 읽나요?
그렇다면 조금망설여지기도하는데..


                                                                                       -멀리...인천에서..친구사이 팬-



  • profile
    라떼처럼 2010.11.08 06:22
    너무 어려운 책은 되도록이면 피하려구요~ 책모임 회원들이 다 같이 책도 선정해서 읽으면 좋을 듯 ㅋ
  • ?
    마르스 2010.11.08 10:11
    ^^..
    걱정안하셔도 될 듯.ㅋ
    환영합니다!캬캬.
  • ?
    미카 2010.11.08 17:23
    책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책을 읽고 "수다"를 떠는 것도 중요한 모임이니까
    맘 편히 오셔두 됩니다~~
  • ?
    늦봄 2010.11.08 21:45
    ㄴㄴㄴ 그럼 유리가면!
  • profile
    이쁜이 2010.11.08 22:58
    유리 가면 찬성.. 하지만 아직 완본이 아니므로.... 그 작가.. 마감은 시킬수 있으려나?
  • ?
    Justin 2010.11.10 06:32
    역시 우리는 유리가면을 아는군요 ㅋㅋㅋㅋ 친구네 집들이 갔다가 친구들 와이프들하고 유리가면으로 얘기를 하니까 내 친구들이 경악을 했다는 ㅋㅋㅋㅋ 어렸을때 본 제목이 흑나비 였는대 ......주인공 이름도 이상한 한국식 이름에 ㅋㅋ
  • profile
    라떼처럼 2010.11.10 08:46
    ㄴ 유리가면이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늦봄 2010.11.10 09:04
    ㄴ 이 못난것 ㅋㅋㅋㅋ 전설의 명작을 모르다니, 근데 작가 사이비종교 만들어서 몇년안그리다가 몇년전부터 간간히 연재중.
    어떤 애들은 파이브스타스토리 죽기전에 완결 되는거 보고 싶다는데, 난 유리가면이 더 걱정이다.
  • profile
    코러스보이 2010.11.11 00:50
    어렸을 때 이 만화 첨 보고, 오유경(마야)이 울면을 하도 맛있게 먹길래... 나도 한때 중국집에서 자장면 짬뽕의 유혹을 뿌리치고 울면만 먹었다능...
    따지고보면 한때 열풍이 불었던 트렌디청춘드라마를 비롯해서 대장금, 동이에 이르기까지 국내드라마는 유리가면의 캐릭터나 이야기구조에 빚진 바가 많은 듯해요. 캔디스러운 오유경과 엄친딸 신유미의 대립구도, 계속되는 테스트와 경쟁, 주위의 음해세력들과 착한 친구들, 송연화같은 카리스마 짱인 스승, 키다리아저씨에서 연인으로 바뀌어가는 민선생...
    근데 댓글은 점점 유리가면 찬양 분위기로 가고 있군...ㅋ
  • ?
    미카 2010.11.11 06:21
    유리가면 모르는 2人..........ㅋㅋㅋㅋ
  • ?
    늦봄 2010.11.12 05:59
    ㄴ 이 못난것ㅋㅋㅋㅋ
    근데 아유미가 눈이 멀면서 안드로메다로 달려가는중
    마스미같은 남자 어디없냐며. 나 츤데레 좋아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책읽당 가입 안내 1 라떼 2015.03.08 6342
41 가을소풍을 기획해봅시다. 1 존슨 2011.10.08 4280
40 소설 망루를 읽고 느낌점. 3 존슨 2012.07.10 4287
39 후기를 쓰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feat.봄나들이 장소 결정!) 19 라떼처럼 2011.04.14 4303
38 하하하하 12 김기환 2011.02.13 4305
37 총재님 죄송합니다. T^T 2 file 이재일 2011.03.26 4307
36 10월 4일 책읽당 - 사랑의 기술 file 라떼 2013.09.30 4311
35 첫 모임 후기 7 라떼처럼 2010.11.15 4324
34 3월 22일 - <거인의 역사 : 세상에서 가장 큰 남자의 비밀스러운 인생> Review 3 Rego 2014.03.24 4335
33 4월 5일 책읽당 - 털없는 원숭이 file 라떼 2014.03.29 4362
32 책읽당 여러분께 박재경 2011.12.18 4386
31 지난 모임에서 재경님이 언급한 성소수자 역사 관련 글이 이건가요? 6 정숙조신 2011.11.21 4389
30 12월 20일 책읽당 - 2013년 책거리 라떼 2013.12.10 4389
29 7월 책읽당 - 인권감수성 UP! [수신확인, 차별이 내게로 왔다] 2주 특집! file 라떼 2013.06.30 4397
28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책(7~10월) 3 코러스보이 2010.10.25 4400
27 책읽당 여러분께 박재경 2011.12.21 4437
26 <내 이름은 욤비>를 읽고 1 크리스:D 2013.04.11 4467
25 4월 19일 책읽당 - 팝업북 만들기 라떼 2014.04.10 4500
24 새해 첫 책읽당(1월 3일) - 은유로서의 질병 file 라떼 2013.12.29 4557
23 다음 모임 알림 8 file 2012.03.20 4619
22 2월 8일 책읽당 - 분노하라 3 file 라떼 2014.01.20 4676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Next
/ 17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