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uncements

No. Subject Date
378 8월 운영위원회 공고합니다. Aug 16, 2009
377 뜨거운 여름, 쿨한 친구사이 7월 정기모임 Jul 20, 2009
376 시원하게 여름을 ㅡ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 신청하세요! Jul 15, 2009
375 뉴스게시판 일시중지에 대한 안내문 Jul 15, 2009
374 2009 하반기 친구사이 LT 공고 Jul 10, 2009
373 [성명서]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사퇴는 이명박 정권의 국가인권위에 대한 정치적 탄압의 결과이다. Jul 01, 2009
372 정말 수고한 우리들, 6월 정기모임에서 만나요!! Jun 22, 2009
371 [성명서] 청계광장에 ‘인권’을 허하라. Jun 04, 2009
370 [성명서] 사실상 전면적인 집회금지 방침,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May 22, 2009
369 So hot!! 5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May 18, 2009
368 [IDAHO 성명서] 성소수자 혐오야말로 치유해야할 질환이다. May 17, 2009
367 5월 17일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기념 캠페인 <IDAHO> May 12, 2009
366 반가운 소식, 5월 운영위원회 공고. May 12, 2009
365 5월 1일 119주년 노동절 집회 함께 합시다!! Apr 29, 2009
364 따스한 4월의 정기모임 공고 Apr 21, 2009
363 2009 게이 야유회 묻지마관광 시즌2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pr 03, 2009
362 반 인권적 군형법 제92조 위헌 선고 촉구를 위한 캠페인 Apr 02, 2009
361 [성명서] 국방부는 ‘불온서적’ 헌법소원 법무관 파면 징계를 즉각 철회하라! Mar 25, 2009
360 "봄날은 왔다."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 Mar 25, 2009
359 [긴급 행동] 국가인권위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정안전부에 항의 팩스 보내기. Mar 23,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