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Subject | Date |
|---|---|---|
| 798 | <공 동 성 명> 쇄신보다는 시민사회를 비난하는 인권위에게 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 | Jan 15, 2015 |
| 797 |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의 부실화를 부추기는 무자격, 반인권 인사의 임명에 반대한다. | Jan 09, 2015 |
| 796 | 2015년 친구사이 상반기 LT 공고 +1 | Jan 06, 2015 |
| 795 | [성명서] 성소수자에 대해 차별행위한 성북구를 강력히 규탄한다! | Jan 05, 2015 |
| 794 | 2014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 Jan 02, 2015 |
| 793 | 친구사이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 Jan 01, 2015 |
| 792 | [성명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부정한 헌법재판소의 결정. 침묵이 아닌 저항으로 답하자. | Dec 20, 2014 |
| 791 | 12월 친구사이 운영위원회 공고 | Dec 15, 2014 |
| 790 | 제9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 발표 - 권미란 (HIV/AIDS 인권연대 나누리 + 활동가) | Dec 13, 2014 |
| 789 | 2014 친구사이 송년회 '땡!큐!' +2 | Dec 12, 2014 |
| 788 |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에 맞서 서울시청 무지개 점거농성에 돌입하며 | Dec 06, 2014 |
| 787 | [기자회견문]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위원회의 결정을 묵살하려 하는가?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조속히 선포하라! | Dec 02, 2014 |
| 786 | 2014 친구사이 정기총회 결과 보고 | Nov 30, 2014 |
| 785 | 2014 세계에이즈의날 기념 친구사이 간담회 "HIV/AIDS 와 더불어 살기" | Nov 19, 2014 |
| 784 | [선관위공고] 2015년 친구사이 대표 후보자 출마의 변과 공약 +5 | Nov 14, 2014 |
| 783 | 2014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2 | Nov 13, 2014 |
| 782 | 11월 운영위원회 공고 | Nov 10, 2014 |
| 781 | 아홉번째 무지개인권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 Nov 04, 2014 |
| 780 | 2015 친구사이 대표 및 감사단 선거 공고 | Nov 01, 2014 |
| 779 | 10월 정기모임 공고 | Oct 20,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