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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위원회 2006-09-19 02:28:00
+1 647
장례식에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접하고 한걸음에 달려와 슬픔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의 따뜻한 마음이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삶은 길수도 짧을수도 있습니다.  
짧은 삶이었지만 열심히 살아왔던 삶이었고 많은 분들과 함께 했던 삶이었기에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는 삶이 되었나 봅니다.

배홍현동지도 여러분들의 배웅을 따뜻한 미소로 반겼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늘에서도 배홍현 동지가 행복하길 함께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일동
2006년 9월 중순 배홍현 동지를 보내고 나서

지인 2006-09-19 오후 20:1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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