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4. 5. 퀴어들의 산책모임은 봄이 막 피어나는 남산자락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발걸음에 맞춰 숨을 고르고, 눈앞의 꽃과 바람을 천천히 느끼며 ‘지금 여기’에 머무는 연습을 했어요. 각자의 속도로 걷고, 느끼고, 적어 내려간 시간. 잠시나마 서로와, 그리고 나 자신과 연결되는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
2026-05-08 18:47
2026-04-29 17:59
2026-04-06 21:08
트랜스젠더와 함께 걷는 친구사이 (3.31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기념)
2026-03-30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