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상담

갈구 2020-11-09 01:14:17 2020-11-10 오후 2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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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번호 제목 성명(별칭) 날짜
590 재경님에게... +1 베베 2020-11-17
589 재경쌤, 글이 좀 늦었네요. +1 김서영 2020-11-16
588 정신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1 둥지를 떠나지 못한 새 2020-11-15
587 재경님에게 +1 베베 2020-11-15
586 상진 상담사님께 +1 밍구 2020-11-15
585 다솜선생님께 +1 갈구 2020-11-13
584 이게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1 둥지를 떠나지 못한 새 2020-11-13
583 재경님에게.. +1 베베 2020-11-12
582 답변 감사합니다 +1 장민 2020-11-12
581 나이는 먹을대로 먹었건만 둥지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1 둥지를 떠나지 못한 새 2020-11-11
580 다솜선생님께 +1 갈구 2020-11-11
579 재경님에게 +1 베베 2020-11-11
578 안녕하세여 +1 베베 2020-11-10
» 서른 넘어 온 성지향성 혼란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1 갈구 2020-11-09
576 재경 선생님께 답글 올려요. 저같은 사람도 사랑과 존중을 받을 수 있을까요? +1 김서영 2020-11-07
575 20대 성소수자 기독교인들의 목소리를 편견없이 듣고자 합니다. +1 제시 2020-11-04
574 상진 상담사님께 다시 올립니다 +1 밍구 2020-11-01
573 무망감... +1 무명 2020-10-30
572 저의 정체성을 숨기고 가면을 감수하고 살아가는 일상이 너무 힘들어요.. +1 김서영 2020-10-29
571 죽고싶은데 +1 하주니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