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친구사이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요즈음 무척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서 잔뜩 웅크리고 있습니다.
다들 감기 안걸리시고 건강하신지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친구사이는 2012년 동안 계획한대로 다양한 일들을 씩씩하게 수행했습니다
가슴 아파서 서럽게 울때도 있었지만 친구사이는 늘 모든 일들을 함께하기에 추운 겨울날 칼바람 같은 시간들도 두 손 꼭잡고 극복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2012년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시즌이 돌아옵니다.
여러분이 후원하시는 기부금 영수증(소득 공제용)을 다음과 같이 준비하려고 합니다.
참고 하시고 많은 이용 바랍니다.

<< 친구사이 연말 정산 기부 영수증을  받아보시는 방법>>

기부 영수증 신청 (가급적 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메일 제목을 기부금 영수증신청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1월부터 언제든
신청 방법: chingusaii@naver.com  (i 가 두개 입니다.)
친구사이 사무실 전화 Tel: 02)745-7942, Fax : 02)744-7916

메일 내용
본인 실명, 주민 등록 번호,
기부금 영수증 수령 장소: 자택주소, 회사주소, 팩스, 직접 방문
(편리하신 대로 선택해 주십시오. 단 우편시에는 등기로 받으실지, 일반으로 받으실지 선택해 주십시요. 등기시 부재중일 경우에는 직접 우체국에서 수령하셔야 합니다. 우편번호를 함께 알려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 발신 주소: 통장에 기재된 것 처럼 인권 재단 사람 명으로 발송됩니다.  
- 기부 영수증 발송 :  후원자님께서 요청 하신 방법으로 발송 하겠습니다
- 전화로 문의하는 경우 부득이하게 통화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보내주신 메일 관리는 실무진만 열람가능 합니다

후원자 여러분은 친구사이 든든한 기둥이십니다. 2012년 따뜻한 성원과 관심덕분으로 부쩍 성장한 한 해였습니다. 2013년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서 성소수자 차별에 반대하고 건전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인간의 존엄성이 지켜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과 친구사이가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번호 제목 날짜
1032 [선관위 공고] 2018년 친구사이 대표 후보자 출마의 변과 공약 +1 2017-11-17
1031 아직 오지 않은 촛불 민주주의를 앞당길 당신을 위한 촛불청소년인권법 3종세트! 2017-11-13
1030 2018 친구사이 대표 선거 후보자 추가등록기간 공고 2017-11-13
1029 2017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2017-11-10
1028 제12회 무지개인권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2017-11-03
1027 2018년 친구사이 대표 및 감사단 선거 공고 2017-11-02
1026 친구사이  2017년  11월 운영위원회 공고 +2 2017-10-30
1025 [긴급성명] 부산 HIV감염된 20대 여성 성매매 사건에 대한 긴급 성명 “문제는 공포를 재생산하는 언론보도와 여성 감염인에 대한 인식, 정책의 부재다” 2017-10-20
1024 2017 친구사이 워크숍 "아이캔 스피크"에 참여신청하세요! +1 2017-10-17
1023 [긴급성명] 질병관리본부 국정감사 ‘에이즈환자 발생원인 및 관리대책’에 대한 긴급성명 2017-10-17
1022 10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이 열립니다! 2017-10-16
1021 2017년 친구사이 하반기 시즌제교육프로그램 "성소수자와 인권" 사전신청 +1 2017-10-14
1020 무지개지킴이워크숍 11월(서울,대전)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2017-10-13
1019 친구사이  2017년  10월 운영위원회 공고 +1 2017-10-12
1018 [성명] 정부는 성소수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자살예방대책을 마련하라 -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성소수자 자살예방대책 권고를 환영하며 2017-10-11
1017 [성명] MBC는 HIV/AIDS 공포 조장과 혐오 선동을 멈춰라! ‘에이즈감염 여중생 성매매’ 뉴스를 규탄한다. 2017-10-11
1016 [논평] 정부는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의료차별을 해결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 -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HIV/AIDS 감염인 건강권 보장 촉구를 환영하며 - 2017-10-11
1015 [논평] 유엔, 군형법상 동성애 처벌 조항 폐지 권고.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권고. 2017-10-10
1014 [논평] 이제 차별금지법 제정할 때도 됐다. 2017-10-10
1013 2017 친구사이 외부강사 초청 강연 "파산한 근대적 이성애의 폐허에서 냉소/분노하는 이성애자, 미련을 못 버린 동성애자"  +1 2017-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