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는 <제5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로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릍 통해 한국에서 살고 있는 동성애자의 삶을 진솔하게 표현한 김수현 작가를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
수상 소감![]() 상을 받겠다고 하면서 '내가 무슨 자격으로 상을 받나 '싶었던 마음이 수상소감을 쓰는 이 순간까지 여전합니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재혼 부부와 그 자식들, 그리고 조부모와 삼촌들이 함께 나오는 대가족드라마였습니다. 사남매의 자식 중에 하나가 성소수자로 설정된 것은 '자식 중에 하나는 그럴 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에서였습니다. 우리 사회의 성소수자들이 당연히 어느 집안의 아들이고 딸이니 말입니다. 정직하게 '소수자의 인권'에 대해 작정하고 말해 보자는 의도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
| <무지개인권상> 소개 <무지개인권상>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성소수자 인권단체인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제정한 국내 유일의 성소수자 인권상입니다. 당해 연도에 성소수자 인권 신장에 큰 역할을 하신 분에게 연대와 감사의 뜻을 담아 2006년부터 해마다 드리고 있습니다. |
| 번호 | 제목 | 날짜 |
|---|---|---|
| 511 | 5월 정기모임 공고 | 2011-05-16 |
| 510 | 5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 2011-05-14 |
| 509 | 5월 운영위원회 공고 | 2011-05-14 |
| 508 | [성명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서명운동의 성공을 축하한다. | 2011-05-13 |
| 507 | 성소수자 가족&친구모임 시작을 위한 준비모임 | 2011-05-09 |
| 506 | 아이다호 데이 기념 G_Voice 거리공연 | 2011-05-09 |
| 505 | 친구사이 4월 정기모임 공고 | 2011-04-26 |
| 504 | 4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 2011-04-22 |
| 503 | [성명서] 영화 <친구사이?> 청소년 관람불가 처분 취소 항소심 고등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 2011-04-21 |
| 502 | 4월 운영위원회 공고 | 2011-04-19 |
| 501 | <퀴어타운 in Korea> 간담회 공지 | 2011-04-09 |
| 500 | 2011 게이섬프로젝트 "퀴어 타운 인 코리아(Queer Town In Korea)" | 2011-04-02 |
| 499 | [성명서] 헌재의 반인권적 군형법 92조 합헌결정 규탄한다! | 2011-04-01 |
| 498 | 게이드림 발전소 - 당신의 바람은 무엇인가요? | 2011-03-26 |
| 497 | 따뜻한 봄바람,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과 함께 | 2011-03-22 |
| 496 | 친구사이와 함께 달리는 마라톤 대회 [성소수자, 성소수자 지지자들과 함께 달려라, 달려!!] | 2011-03-20 |
| 495 | 2011년 3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1 | 2011-03-11 |
| 494 | [공동] H대학 K교수의 <성의 이해> 강의 중단을 촉구한다. +1 | 2011-03-09 |
| 493 | 2011년 3월 운영위원회 공고 | 2011-03-08 |
| 492 | 2011년 G_Voice 뮤직캠프 "테크닉 가든" | 2011-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