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역시 6월은 뜨거운 계절이었습니다!! 모두가 수고하셨고, 모두가 자랑스러운 계절입니다!!
이 뜨거운 계절에 '우리는 함께' 시지프스의 바위를 다시 한 번 들어 올렸습니다.
들어올린 바위가 다시 굴러내릴지라도,
이 계절 가졌던 우리의 땀과 경험은 '시지프스의 노동'이 결코 헛되고 무의미한 행위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할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행위 하나, 저항 하나가  순간으로 세계를 바꾸지는 못할테지만
이 끊임없는 행위하나, 저항하나가 천천히 세계를 바꾸어 나가는 에너지가 되리라 믿습니다.


퍼레이드 준비팀들과 참여자 우리들,  사진전들 준비했던 우리들,  코러스 공연을 준비하고 도와준 우리들, 이곳저곳 연신 쫓아다니면서 즐겁게 준비/참여하신 후회팬 우리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펴주신 퀴어문화축제 준비단위 여러분들과  퍼레이드 차량제작을 도와주신  칠님들, 사진전을 즐겁게 지도해주신 준수님, 코러스공연의 음향과 조명을 기꺼이 맡아주신 홍기훈님에게 특별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번호 제목 날짜
672 2013 친구사이 워크숍 '다이빙하는 남자들' +24 2013-06-04
671 GAY KOREA 2013-퀴어문화축제를 친구사이와 함께 +2 2013-05-30
670 2013년 5월 정기모임 공고 2013-05-20
669 2013년 5월 신입회원 OT 공고 2013-05-20
668 군형법 제92조의 6 폐지를 위한 1만인 입법청원 서명에 함께 합시다! 2013-05-17
667 5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3-05-10
666 [공동선언문] 군형법 제92조6 폐지 촉구를 위한 공동선언문 +1 2013-04-28
665 [기자회견문] 인권의 가치를 담은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하라! 2013-04-28
664 [성명서] 인권탄압, 차별 혐오 조장 호모포비아 민홍철 의원은 즉각 군형법 92개 개정안 발의 중단하라. 2013-04-24
663 4월 정기모임 공고 2013-04-23
662 4월 신입회원 OT 공고 2013-04-23
661 4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3-04-15
660 성소수자 부모, 가족모임에 초대합니다. +2 2013-04-04
659 2013년 3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2013-03-19
658 2013년 3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OT 공고 2013-03-19
657 3월 셋째주 사무실 휴무일이 변경 되었습니다. 2013-03-16
656 2013년 3월 운영위원회 일정변경 공고 2013-03-15
655 [성명서] ‘계간’의 대체문구가 겨우 ‘항문성교’였나. - 군형법 제92조의 5(추행) 조항 폐지가 답이다 - 2013-03-06
654 2013년 3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3-03-05
653 친구사이 사무실 3월 휴무일 공지입니다. +2 201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