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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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 [친구사이 성명서] 거짓된 논리로 성소수자에 대한 폭력을 선동하는 것이 언론의 얼굴입니까? | 2011-10-25 | 2032 |
548 | [성명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왜곡하는 언론행태 유감이다. (인권단체 성명서) | 2011-10-25 | 1775 |
547 | 10월 정기모임 공고 | 2011-10-21 | 1961 |
546 | 10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 2011-10-21 | 2029 |
545 | 제6회 게이코러스 G_Voice 정기공연 '동성스캔들' | 2011-10-12 | 6906 |
544 |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10월의 책 - <인간을 이해하는 아홉가지 단어-소수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존재를 묻는 철학 키워드> +1 | 2011-10-09 | 2130 |
543 | 10월 운영위원회 공고 | 2011-10-04 | 1952 |
542 | [캠페인] 성소수자에게 인권을! | 2011-09-28 | 2686 |
541 | 성소수자 가족모임이 만들어집니다. | 2011-09-24 | 1933 |
540 | [긴급] "내 새끼 구출작전" - 9월 19일입니다. +14 | 2011-09-18 | 7125 |
539 | 9월 운영위원회 공고 | 2011-09-15 | 1769 |
538 | [성명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제정은 흔들림없이 추진되어야 한다. | 2011-09-13 | 1888 |
537 | [성명서] 성소수자학생차별에 눈 감는 것이 우리 교육의 양심이 될 수는 없다. | 2011-09-08 | 2207 |
536 | 추석연휴 기간 (9월 9일~9월 13일) 동안 사무실 쉽니다. | 2011-09-07 | 2007 |
535 | 2011 친구사이 워크숍 <프로젝트 런 gay 코리아> | 2011-09-06 | 2208 |
534 |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9월의 책 - <깔깔깔 희망의 버스> | 2011-09-02 | 2223 |
533 | [성명] 아시아태평양에이즈대회 경찰 폭력 규탄한다! | 2011-08-28 | 2777 |
532 | 8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 2011-08-17 | 1896 |
531 | 8월 정기모임 공고 +2 | 2011-08-17 | 2050 |
530 | 8월 운영위원회 공고 | 2011-08-06 | 1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