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5월 6일은 친구사이 사무실들이하는 날


  5월 6일은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사무실들이하는 날입니다. 종로 입성 8년이 지났습니다. 8년동안의 가슴 시린 추억을 낙원동 신아산빌딩 302호 한구석에 묻어두고, 이제 또 다른 이야기를 쓰려고 자리를 옮깁니다. 새 사무실이 자리잡은 곳은 역시나 종로입니다. 연남동, 성수동, 낙원동을 지나 이제는 돈화문로가 보이는 묘동시대에 접어든 것입니다.

  묘동시대에는 많은 점이 바뀝니다. 우선 면적이 넓어집니다. 또한 교통이 편리합니다. 24시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동녘 햇살이 비춥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친구사이와 함께 해주신 덕분입니다. 또한 한국게이인권동단체 친구사이가 앞으로 더욱 선명하고, 두드러진 인권운동을 하기위한 발판을 마련하려는 시작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묘동시대의 첫 발디딤을 많은 분들과 함께 축하하고, 기념하기위해 5월 6일 저녁 7시 사무실들이를 하고자 합니다.

  새사무실의 창가에서 창밖을 보면 2차선 돈화문로가 보입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듯이 지나가는 곳이지만 이제는 그 길에 한국의 동성애자 인권운동단체 사무실이 존재합니다. 사람들이 지나고, 자동차가 달리는 길옆에서 자연스럽게 이제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이야기하고, 울고, 웃을 수 있는 공간이 열립니다. 그 시작을 자축하는 사무실들이에 참여하셔서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사무실들이

일시: 2006년 5월 6일 오후 7시
장소: 종로구 묘동 묘동빌딩 302호
연락처: 0506-745-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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