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6년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중점사업으로 제안한 동성애자 가족구성권 기반확대 프로그램이 2006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단체 협력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작년 청소년 동성애자 차별방지 프로그램이 시민실천 프로그램 개발 용역사업으로 선정된 이후로 두번째 입니다. 다만 이번 사업은 협력사업으로 선정된 것으로 인권단체의 사업을 지원하는 성격입니다.

  지난 1월초 LT이후 여러 회의를 걸쳐 고안된 사업이 친구사이 주최로 인권위원회의 지원과 함께 올 한해 진행될 것입니다. 동성애자 가족구성권 말하기대회, 예쁜가족 선발대회, 동성애자 가족구성권 토론회 및 자료집을 축으로 올 한해 사업을 이루려고 합니다. 작년 한해 친구사이 회원들과 타 관련단체 분들의 많은 도움으로 청소년 동성애자 사업을 잘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올 해도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시점에서 동성애자 가족구성권을 이야기하기가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로서도 많이 힘듭니다. 시작이니 만큼 관심있고 지지해주시는 분들의 성원이 필요합니다. 또한 친구사이는 가족구성권 관련 사업을 올 한해로 끝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쉽사리 풀리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올 해를 그 첫 발디딤으로 더욱 알찬 사업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567 [후원(CMS) 관련]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해드립니다. 2012-01-05
566 2012년 친구사이 1월 확대운영위원회 공고 2012-01-03
565 [성명서] 재심의 요구를 시사한 교과부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2011-12-22
564 [성명서]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의 차별금지사유를 명시한 ‘서울학생인권조례’ 통과를 환영한다. 2011-12-20
563 제1회 무지개도서상 수상작 발표 2011-12-15
562 제6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 발표 2011-12-15
561 [필독] 친구사이 송년회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1 2011-12-15
560 [성명] 시의회 농성에 돌입하며 - 성소수자 학생도 차별받지 않는 학교를 위해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안 원안 통과를 촉구한다. 2011-12-14
559 2011년 친구사이 송년회 공고 +5 2011-12-03
558 2011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결과 공고 +3 2011-11-28
557 11월 22일은 '행위의 날' +4 2011-11-21
556 2012년 친구사이 대표 후보자 박재경 출마의 변 및 공약 2011-11-21
555 11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11-19
554 2011년 친구사이 정기 총회 공고 +1 2011-11-17
553 2012 대표 선거 후보자추가등록기간을 공지합니다. 2011-11-16
552 동성애 혐오범죄 해결 지원 및 신고, 대처 요령 2011-11-10
551 11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11-09
550 2012 대표 및 감사단 선거 공고 2011-11-03
549 [친구사이 성명서] 거짓된 논리로 성소수자에 대한 폭력을 선동하는 것이 언론의 얼굴입니까? 2011-10-25
548 [성명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왜곡하는 언론행태 유감이다. (인권단체 성명서) 201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