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6년 새해, 정기모임입니다. 원래 매달 마지막 토요일이 정기모임일이지만 이번 달은 설 연휴로 인해 한 주 당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친구사이 회칙 제14조 3항에 의해 임시총회를 소집합니다. 정기모임 시간도 7시로, 작년보다 조금 일찍 모입니다.

정기모임 및 임시총회에서는 LT보고, LT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2006년 중점사업 논의, 임원진 인선, 친구사이 회칙 변경 및 감사 선임에 대한 논의 및 투표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친구사이는 2006년을 시작하면서 주간상근체제에 돌입하는 등 몇 가지 변화가 일궈내고 있습니다. 한 해의 첫 모임이니만큼 이러한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올해 친구사이가 의욕적으로 진행해 나갈 사업들에 대한 총괄적인 논의가 활기차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뒤풀이에서도 보다 허심탄회한 대화들,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정기모임에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친구사이 회원들 분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친구사이 1월 정기모임 및 총회

일시: 2006년 1월 21일 (토) 저녁 7시
장소:  친구사이 사무실
문의:  02-745-7942
번호 제목 날짜
547 10월 정기모임 공고 2011-10-21
546 10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10-21
545 제6회 게이코러스 G_Voice 정기공연 '동성스캔들' 2011-10-12
54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10월의 책 - <인간을 이해하는 아홉가지 단어-소수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존재를 묻는 철학 키워드> +1 2011-10-09
543 10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10-04
542 [캠페인] 성소수자에게 인권을! 2011-09-28
541 성소수자 가족모임이 만들어집니다. 2011-09-24
540 [긴급] "내 새끼 구출작전" - 9월 19일입니다. +14 2011-09-18
539 9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9-15
538 [성명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제정은 흔들림없이 추진되어야 한다. 2011-09-13
537 [성명서] 성소수자학생차별에 눈 감는 것이 우리 교육의 양심이 될 수는 없다. 2011-09-08
536 추석연휴 기간 (9월 9일~9월 13일) 동안 사무실 쉽니다. 2011-09-07
535 2011 친구사이 워크숍 <프로젝트 런 gay 코리아> 2011-09-06
53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9월의 책 - <깔깔깔 희망의 버스> 2011-09-02
533 [성명] 아시아태평양에이즈대회 경찰 폭력 규탄한다! 2011-08-28
532 8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08-17
531 8월 정기모임 공고 +2 2011-08-17
530 8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8-06
529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8월의 책 - 후천성인권결핍 시대를 아웃팅하다. 2011-08-02
528 7월 정기모임 공고 2011-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