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6년 새해, 정기모임입니다. 원래 매달 마지막 토요일이 정기모임일이지만 이번 달은 설 연휴로 인해 한 주 당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친구사이 회칙 제14조 3항에 의해 임시총회를 소집합니다. 정기모임 시간도 7시로, 작년보다 조금 일찍 모입니다.

정기모임 및 임시총회에서는 LT보고, LT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2006년 중점사업 논의, 임원진 인선, 친구사이 회칙 변경 및 감사 선임에 대한 논의 및 투표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친구사이는 2006년을 시작하면서 주간상근체제에 돌입하는 등 몇 가지 변화가 일궈내고 있습니다. 한 해의 첫 모임이니만큼 이러한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올해 친구사이가 의욕적으로 진행해 나갈 사업들에 대한 총괄적인 논의가 활기차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뒤풀이에서도 보다 허심탄회한 대화들,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정기모임에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친구사이 회원들 분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친구사이 1월 정기모임 및 총회

일시: 2006년 1월 21일 (토) 저녁 7시
장소:  친구사이 사무실
문의:  02-745-7942
번호 제목 날짜
572 [성명]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의 공포를 환영한다. 2012-01-26
571 2012년의 시작, 친구사이 1월 정기모임과 함께 2012-01-18
570 2012년 친구사이 1월 28일 신입회원 OT 공고 +4 2012-01-18
569 설 연휴기간 동안 (1.20~1.24) 친구사이 사무실도 쉽니다. 2012-01-18
568 [성명] 이대영 서울시 부교육감의 학생인권조례 재의 요구는 서울시민 주권에 대한 부정이다. 2012-01-09
567 [후원(CMS) 관련]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해드립니다. 2012-01-05
566 2012년 친구사이 1월 확대운영위원회 공고 2012-01-03
565 [성명서] 재심의 요구를 시사한 교과부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2011-12-22
564 [성명서]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의 차별금지사유를 명시한 ‘서울학생인권조례’ 통과를 환영한다. 2011-12-20
563 제1회 무지개도서상 수상작 발표 2011-12-15
562 제6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 발표 2011-12-15
561 [필독] 친구사이 송년회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1 2011-12-15
560 [성명] 시의회 농성에 돌입하며 - 성소수자 학생도 차별받지 않는 학교를 위해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안 원안 통과를 촉구한다. 2011-12-14
559 2011년 친구사이 송년회 공고 +5 2011-12-03
558 2011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결과 공고 +3 2011-11-28
557 11월 22일은 '행위의 날' +4 2011-11-21
556 2012년 친구사이 대표 후보자 박재경 출마의 변 및 공약 2011-11-21
555 11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11-19
554 2011년 친구사이 정기 총회 공고 +1 2011-11-17
553 2012 대표 선거 후보자추가등록기간을 공지합니다. 201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