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차돌바우 2005-11-22 05:11:11
+0 2437
벌써 11월 마지막주입니다.
어젯밤에 서울지방에 첫눈이 온다더니 첫눈은 충남지방에 왔더군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사무실 동료도 감기때문에 한달 넘게 고생중입니다.

11월은 정기총회로 열기로 했었죠.
2006년도에 수고해 주실 새 대표를 뽑는 날입니다.
꼭 참석하셔서 2006년 대표가 되실 분에게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청소년 인권 사업도 마무리가 되고,
여러가지 정리할 일들이 남았습니다.
12월 17일에 있을 송년회 준비도 해야 하구요~^^
어떤 프로그램이 재미있을까, 어디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미리 생각해 두시면 좋겠네요.

그러면 몇일 뒤에 뵙겠습니다.

일시 : 2005년 11월 26일 오후 8시 반
장소 : 친구사이 사무실
번호 제목 날짜
547 10월 정기모임 공고 2011-10-21
546 10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10-21
545 제6회 게이코러스 G_Voice 정기공연 '동성스캔들' 2011-10-12
54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10월의 책 - <인간을 이해하는 아홉가지 단어-소수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존재를 묻는 철학 키워드> +1 2011-10-09
543 10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10-04
542 [캠페인] 성소수자에게 인권을! 2011-09-28
541 성소수자 가족모임이 만들어집니다. 2011-09-24
540 [긴급] "내 새끼 구출작전" - 9월 19일입니다. +14 2011-09-18
539 9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9-15
538 [성명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제정은 흔들림없이 추진되어야 한다. 2011-09-13
537 [성명서] 성소수자학생차별에 눈 감는 것이 우리 교육의 양심이 될 수는 없다. 2011-09-08
536 추석연휴 기간 (9월 9일~9월 13일) 동안 사무실 쉽니다. 2011-09-07
535 2011 친구사이 워크숍 <프로젝트 런 gay 코리아> 2011-09-06
53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9월의 책 - <깔깔깔 희망의 버스> 2011-09-02
533 [성명] 아시아태평양에이즈대회 경찰 폭력 규탄한다! 2011-08-28
532 8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08-17
531 8월 정기모임 공고 +2 2011-08-17
530 8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8-06
529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8월의 책 - 후천성인권결핍 시대를 아웃팅하다. 2011-08-02
528 7월 정기모임 공고 2011-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