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AIDS 토론회-AIDS를 바라보는 동성애자의 입장.

그동안 AIDS가 동성애자만이 걸리는 질병이라는 오해를 씻기 위해 인권단체들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어느 정도 성과가 있기는 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AIDS=동성애로 치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AIDS에 대한 평가도 인권단체 마다,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이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많이 참석하시어, 과연 AIDS와 동성애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길 바랍니다.

일시 : 2005년 11월 6일(일요일) 오후 4시
발제 : 동성애자인권연대,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한국남성동성애자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사단법인한국AIDS퇴치연맹 동성애자AIDS예방사업부 iSHAP
장소 : 인권시민실천연대 교육장

번호 제목 날짜
558 2011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결과 공고 +3 2011-11-28
557 11월 22일은 '행위의 날' +4 2011-11-21
556 2012년 친구사이 대표 후보자 박재경 출마의 변 및 공약 2011-11-21
555 11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11-19
554 2011년 친구사이 정기 총회 공고 +1 2011-11-17
553 2012 대표 선거 후보자추가등록기간을 공지합니다. 2011-11-16
552 동성애 혐오범죄 해결 지원 및 신고, 대처 요령 2011-11-10
551 11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11-09
550 2012 대표 및 감사단 선거 공고 2011-11-03
549 [친구사이 성명서] 거짓된 논리로 성소수자에 대한 폭력을 선동하는 것이 언론의 얼굴입니까? 2011-10-25
548 [성명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왜곡하는 언론행태 유감이다. (인권단체 성명서) 2011-10-25
547 10월 정기모임 공고 2011-10-21
546 10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10-21
545 제6회 게이코러스 G_Voice 정기공연 '동성스캔들' 2011-10-12
54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10월의 책 - <인간을 이해하는 아홉가지 단어-소수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존재를 묻는 철학 키워드> +1 2011-10-09
543 10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10-04
542 [캠페인] 성소수자에게 인권을! 2011-09-28
541 성소수자 가족모임이 만들어집니다. 2011-09-24
540 [긴급] "내 새끼 구출작전" - 9월 19일입니다. +14 2011-09-18
539 9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