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달력으론 봄에 들어서는 3월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날씨가 춥군요.
강원도와 부산지방엔 폭설이 내렸구요.
스키장이 땡기던 주말이었습니다.


자~~
여러분이 기대하시던 신입회원 OT가 열립니다.
3월 19일 늦은 6시에 친구사이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아직 초보이신 분들, 친구사이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 성기초 지식 부족하신 분들~!
궁금하신 거 함께 배우는 시간입니다.
동성애의 역사, 친구사이 역사, 성교육, 용어설명, 커밍아웃 등등
이반으로서 알아야 할 기본 상식을 알려 드립니다.
신입회원분들은 필히 참석하셔야 합니다.
기존 회원분들도 위 내용이 궁금하시면 참석하셔서 함께 배웁시다.

참가신청은?
아래 메모장, 혹은 친구사이 자유게시판 공지에 리플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참석인원을 파악해야 준비가 수월합니다.
궁금한 건 제게 메모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일시 : 3월 19일(토) 늦은6시~8시
장소 : 친구사이 사무실
참가대상 : 신입회원 및 초보님들~
담당 이메일 : chingu@chingusai.net


아래 메모장에 참가 신청, 격려와 인사말 적어주세요. ^^


번호 제목 날짜
507 성소수자 가족&친구모임 시작을 위한 준비모임 2011-05-09
506 아이다호 데이 기념 G_Voice 거리공연 2011-05-09
505 친구사이 4월 정기모임 공고 2011-04-26
504 4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1-04-22
503 [성명서] 영화 <친구사이?> 청소년 관람불가 처분 취소 항소심 고등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2011-04-21
502 4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4-19
501 <퀴어타운 in Korea> 간담회 공지 2011-04-09
500 2011 게이섬프로젝트 "퀴어 타운 인 코리아(Queer Town In Korea)" 2011-04-02
499 [성명서] 헌재의 반인권적 군형법 92조 합헌결정 규탄한다! 2011-04-01
498 게이드림 발전소 - 당신의 바람은 무엇인가요? 2011-03-26
497 따뜻한 봄바람,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과 함께 2011-03-22
496 친구사이와 함께 달리는 마라톤 대회 [성소수자, 성소수자 지지자들과 함께 달려라, 달려!!] 2011-03-20
495 2011년 3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1 2011-03-11
494 [공동] H대학 K교수의 <성의 이해> 강의 중단을 촉구한다. +1 2011-03-09
493 2011년 3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3-08
492 2011년 G_Voice 뮤직캠프 "테크닉 가든" 2011-02-20
491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2월의 책 <게이컬처홀릭> 2011-02-17
490 게이컬처홀릭 출판 축하 파티 2011-02-15
489 2월 정기모임 및 생일기념파티 공고 - 저녁 6시 30분 2011-02-15
488 게이 컬처 홀릭 발간! +4 2011-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