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2월1일은 un이 지정한 세계에이즈의 날입니다. 올해로 17회를 맞고 있지만, 여전히
HIV/AIDS 감염인의 인권은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동안 죽어서도 가족에게 알리지 못한 감염인들의 현실을 개탄하며, 그들을 위한 작은
추모행사와 인권 사망 선고식을 갖고자 합니다. 모든 것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려는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고, 감염인과 함께하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HIV/AIDS 감염인 인권 사망 선고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앞(시청역)
시간 : 12월1일 오전 11시

1. 추모식

2. 문화행사 (살풀이)

3. 연대사 (인권단체 연석회의)

4. 연대사 (민주노동당)

5. 결의문 낭독

주최 : HIV/AIDS 인권모임 나누리+ (동성애자인권연대, 친구사이, 행동하는 의사회,
평등사회를 위한 민중의료연합) / 인권단체 연석회의 / 민주노동당



번호 제목 날짜
512 [성명서] 동성애 차별적인 영등위는 지독한 동성애 혐오를 버려야한다! 2011-05-18
511 5월 정기모임 공고 2011-05-16
510 5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1-05-14
509 5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5-14
508 [성명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서명운동의 성공을 축하한다. 2011-05-13
507 성소수자 가족&친구모임 시작을 위한 준비모임 2011-05-09
506 아이다호 데이 기념 G_Voice 거리공연 2011-05-09
505 친구사이 4월 정기모임 공고 2011-04-26
504 4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1-04-22
503 [성명서] 영화 <친구사이?> 청소년 관람불가 처분 취소 항소심 고등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2011-04-21
502 4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4-19
501 <퀴어타운 in Korea> 간담회 공지 2011-04-09
500 2011 게이섬프로젝트 "퀴어 타운 인 코리아(Queer Town In Korea)" 2011-04-02
499 [성명서] 헌재의 반인권적 군형법 92조 합헌결정 규탄한다! 2011-04-01
498 게이드림 발전소 - 당신의 바람은 무엇인가요? 2011-03-26
497 따뜻한 봄바람,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과 함께 2011-03-22
496 친구사이와 함께 달리는 마라톤 대회 [성소수자, 성소수자 지지자들과 함께 달려라, 달려!!] 2011-03-20
495 2011년 3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1 2011-03-11
494 [공동] H대학 K교수의 <성의 이해> 강의 중단을 촉구한다. +1 2011-03-09
493 2011년 3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