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웹진, 사람을 찾습니다
2003-12-31 오전 05:08:35

2004년을 맞이하여 친구사이 웹진이 만들어졌습니다.

본격적인 게이 웹진은 아니지만, 친구사이가 할 수 있는 일들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작은 글 하나, 작은 정보 하나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거라서 뭐, '원고료' 그런 판타스틱한 조건 전혀 없습니다. 그저 게이 친구들과 함께 생산하고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으면 합니다.

글재주 <------ 요런 거 자꾸 말씀하시는데,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쓰다 보면 함께 늘겠지요.

웹진 메뉴에 맞는 성격의 글들을 올려주시고... 리플도 많이 활성화되어서 게이 친구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 오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군요.

글을 올리고 싶으신 분은 '회원가입'만 하시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상업적 광고, 또는 개념(?) 없는 야리꾸리한 글들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다섯 개 이상 올려주시는 분에게는 특별히 최 대표님께서 특단의 선물을 준다는 귀뜸이 있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478 홈페이지에 잠시 문제가 있었습니다. 2010-12-19
477 [성명서] 성소수자 차별 방송을 하고도 정신 못 차린 KBS는 즉각 사과하라. 2010-12-14
476 제5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 발표 2010-12-13
475 [성명서] KBS는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를 조장한 방송에 대해 즉각 사과하라. 2010-12-07
474 2010년 친구사이 송년회 2010-12-07
473 알려드립니다. [후원(CMS) 관련]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해드립니다. 2010-12-05
472 친구사이 2010년 정기총회 결과 보고 2010-12-01
471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상근자 모집 공고 2 2010-12-01
470 12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프로그램에 초대합니다! 2010-11-30
469 2010년 친구사이 총회 결과 공고 2010-11-29
468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12월의 책 <진화의 무지개> 2010-11-29
467 '성소수자 혐오 및 차별 저지를 위한 게이 대 번개’를 제안하며 2 2010-11-23
466 친구사이 2010년 총회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2010-11-20
465 2011년 친구사이 대표 후보자 박재경 출마의 변 및 공약 1 2010-11-16
464 2010년 11월 정기 총회 공고 2010-11-07
463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11월의 책 <인권은 정치적이다> 2010-11-03
462 2011 대표 및 감사단 선거 공고 2010-11-02
461 친구사이 10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0-10-20
460 10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10-19
459 2010 친구사이 워크숍 "뛰고, 사색하고, 사랑하라." 201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