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관리자 2003-12-31 05:08:35
+0 2889

2004년을 맞이하여 친구사이 웹진이 만들어졌습니다.

본격적인 게이 웹진은 아니지만, 친구사이가 할 수 있는 일들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작은 글 하나, 작은 정보 하나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거라서 뭐, '원고료' 그런 판타스틱한 조건 전혀 없습니다. 그저 게이 친구들과 함께 생산하고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으면 합니다.

글재주 <------ 요런 거 자꾸 말씀하시는데,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쓰다 보면 함께 늘겠지요.

웹진 메뉴에 맞는 성격의 글들을 올려주시고... 리플도 많이 활성화되어서 게이 친구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 오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군요.

글을 올리고 싶으신 분은 '회원가입'만 하시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상업적 광고, 또는 개념(?) 없는 야리꾸리한 글들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다섯 개 이상 올려주시는 분에게는 특별히 최 대표님께서 특단의 선물을 준다는 귀뜸이 있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번호 제목 날짜
452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10월의 책 <퀴어미학> +1 2010-09-29
451 9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가을이 오면' +3 2010-09-18
450 [성명서] 영화 '친구사이?' 청소년 관람불가 처분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2010-09-10
449 친구사이 9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0-09-09
448 9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0-09-09
447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9월의 책 <불편해도 괜찮아> +2 2010-08-28
446 8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2010-08-24
445 8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0-08-16
444 친구사이 8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0-08-12
443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8월의 책'! ^^ +5 2010-08-01
442 [성명] 치과진료를 통한 HIV/AIDS 검사보다 HIV/AIDS 감염인의 치료권 보장이 우선이다! 2010-07-30
441 7월 정기모임 공고 2010-07-27
440 [토론회] 영화 <친구사이?>는 ‘청소년’에게 유해한가? 2010-07-20
439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 - 여름편 신청해요! ^^ +1 2010-07-18
438 2010 하반기 친구사이 LT 공고 +1 2010-07-17
437 친구사이와 함께 나아갈 [친구]를 찾습니다. 2010-07-09
436 7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7-09
435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동성애 인권행사 불허"에 대한 입장 +1 2010-06-30
43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7월의 책" - <3×FtM> 2010-06-30
433 친구사이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된 안내말씀 드립니다. 201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