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 엑스존 소송

지난번 월례회의 때 잠시 언급했었는데요, 엑스죤소송 항소심이 9월 2일로 정해졌습니다.
엑스존 폐쇄 사건은 결코 수 년 전에 지나간 문제가 아닙니다. 소년보호법개정문제를 비롯해서 인터넷을 주요 활동기반으로 하는 동성애자들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일입니다.
친구사이는 일단 공동대책위원회와 행동을 함께 하겠습니다. 아래 자유게시판에 탄원서(서명) 올려두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2. 교양강좌 "게이남성의 건강관리와 성병 예방"

두번째 교양강좌(일명 챠밍스쿨)가 이번 주 일요일에 열립니다.
이번에는 생생한 시청각 교재를 활용해서 미디어센터 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신입회원이 아니더라도, 친구사이 회원이 아니더라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섯시 까지 사무실에 모여서 함께 미디어 센터로 가면 되겠죠^^)
그동안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강좌이니 친구분들 많이 데리고 오세요.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407 영화<친구사이?> 청소년 관람불가 결정 행정 취소 처분을 위한 기자회견 안내 2010-02-02
406 임시 운영회의를 공고합니다. 2010-01-25
405 2010년 새해 첫 친구사이 정기모임!! 2010-01-21
404 알려드립니다. -소득 공제용 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관련하여. 2010-01-15
403 [성명] 동성애자 첫 난민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10-01-04
402 2010년 상반기 LT 공고 2010-01-03
401 친구사이와 2009년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9-12-21
400 2009 친구사이 송년회 [Hook] 2009-12-08
399 제4회 무지개 인권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9-12-03
398 친구사이 2009 정기 총회 결과 공고 2009-12-01
397 임시 운영위원회 회의 공고 2009-11-27
396 2009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2009-11-26
395 친구사이 CMS 후원 명기 [문화연대에서 인권재단 사람으로 변경]과 관련하여. 2009-11-19
394 11월 운영위원회를 공고합니다. 2009-11-13
393 2010 친구사이 대표/감사단 선거 공고 2009-11-02
392 [성명] 용산참사 피고인들에 대한 법원의 선고는 제2의 사법살인이다! 2009-10-30
391 시월의 마지막날. 친구사이 10월 정기모임과 함께 2009-10-26
390 [성명] '대한민국 인권상'을 거부한다! 2009-10-21
389 영화 [친구사이?] 가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2009-10-06
388 제4회 지_보이스 정기공연 '삔 꽂는 날'이 열립니다. 2009-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