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 엑스존 소송

지난번 월례회의 때 잠시 언급했었는데요, 엑스죤소송 항소심이 9월 2일로 정해졌습니다.
엑스존 폐쇄 사건은 결코 수 년 전에 지나간 문제가 아닙니다. 소년보호법개정문제를 비롯해서 인터넷을 주요 활동기반으로 하는 동성애자들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일입니다.
친구사이는 일단 공동대책위원회와 행동을 함께 하겠습니다. 아래 자유게시판에 탄원서(서명) 올려두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2. 교양강좌 "게이남성의 건강관리와 성병 예방"

두번째 교양강좌(일명 챠밍스쿨)가 이번 주 일요일에 열립니다.
이번에는 생생한 시청각 교재를 활용해서 미디어센터 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신입회원이 아니더라도, 친구사이 회원이 아니더라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섯시 까지 사무실에 모여서 함께 미디어 센터로 가면 되겠죠^^)
그동안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강좌이니 친구분들 많이 데리고 오세요.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418 변신의 3월, 2010년 친구사이 세번째 정기모임 2010-03-24
417 3월 20일, 21일에는 사무실을 개방하지 않습니다. 2010-03-15
416 3월 운영위원회가 열립니다. 2010-03-15
415 좋은 인간 관계를 위한 자기 표현 훈련 강의가 열립니다. 2010-03-12
414 섬으로 떠나는 1박2일 여행 "강화"도 2010-02-27
413 <헌혈기록카드> 등 동성애 차별 인권위 진정 2010-02-18
412 2월 운영회의를 공고합니다. 2010-02-17
411 친구사이 봄 책읽기 모임 [책, 봄], 함께해요! 2010-02-14
410 친구사이 사무실 확장 캠페인 "랄랄랄" 2010-02-12
409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와 함께 할 자원활동가 [친구]를 찾습니다. 2010-02-10
408 친구사이 16주년 기념 후원의 밤 "기적의 밤" 2010-02-10
407 영화<친구사이?> 청소년 관람불가 결정 행정 취소 처분을 위한 기자회견 안내 2010-02-02
406 임시 운영회의를 공고합니다. 2010-01-25
405 2010년 새해 첫 친구사이 정기모임!! 2010-01-21
404 알려드립니다. -소득 공제용 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관련하여. 2010-01-15
403 [성명] 동성애자 첫 난민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10-01-04
402 2010년 상반기 LT 공고 2010-01-03
401 친구사이와 2009년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9-12-21
400 2009 친구사이 송년회 [Hook] 2009-12-08
399 제4회 무지개 인권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