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관리자 2003-05-11 03:43:53
+0 3899
◆ 성원에 힘입어, 엠티는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게시판등을 통해 여러곳에 후기가 올라와 있군요.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으리라 믿습니다. 자주자주, 이러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회원간의 친목을 쌓아나가야 겠습니다.

◆ 친구사이의 소모임이 두개나 추가되었습니다. 인라인 스케이드 모임과 댄스스포츠/라틴댄스동호회입니다. 소모임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오프라인 친목모임입니다. 거창한 구호는 내던지고 편하고 재미나게 만나서 놀아봅시다.

◆ 친구사이 댄스스포츠모임에서는 이번 6월로 예정되어진 퀴어문화축제의 퍼레이드를 이끌어갈 춤꾼(?)들을 모십니다. 춤꾼은 몸치도, 음치도, 박자치도 괜찮아요. 그냥 무식한 자신감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번호 제목 날짜
387 2010 Gay Culture Guide Book 프로젝트팀을 모집합니다!! 2009-09-30
386 10월 토요모임 - 한가위 특집 Gay 명화 극장이 열립니다. 2009-09-26
385 [논평] 위헌적 집시법을 올바로 개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09-09-25
384 용산 지지 프로젝트 - "종로, 용산을 만나다" 2009-09-16
383 9월 운영위원회를 공고합니다. 2009-09-15
382 [성명] 대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9-12
381 2009 친구사이 워크숍이 열립니다! 2009-09-10
380 '비정상' 가족들의 '비범한' 미래기획 "찬란한 유언장" 2009-09-10
379 여름의 마지막은 8월 친구사이 정기모임과 함께 2009-08-24
378 8월 운영위원회 공고합니다. 2009-08-16
377 뜨거운 여름, 쿨한 친구사이 7월 정기모임 2009-07-20
376 시원하게 여름을 ㅡ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 신청하세요! 2009-07-15
375 뉴스게시판 일시중지에 대한 안내문 2009-07-15
374 2009 하반기 친구사이 LT 공고 2009-07-10
373 [성명서]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사퇴는 이명박 정권의 국가인권위에 대한 정치적 탄압의 결과이다. 2009-07-01
372 정말 수고한 우리들, 6월 정기모임에서 만나요!! 2009-06-22
371 [성명서] 청계광장에 ‘인권’을 허하라. 2009-06-04
370 [성명서] 사실상 전면적인 집회금지 방침,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2009-05-22
369 So hot!! 5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2009-05-18
368 [IDAHO 성명서] 성소수자 혐오야말로 치유해야할 질환이다. 2009-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