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관리자 2003-05-11 03: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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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에 힘입어, 엠티는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게시판등을 통해 여러곳에 후기가 올라와 있군요.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으리라 믿습니다. 자주자주, 이러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회원간의 친목을 쌓아나가야 겠습니다.

◆ 친구사이의 소모임이 두개나 추가되었습니다. 인라인 스케이드 모임과 댄스스포츠/라틴댄스동호회입니다. 소모임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오프라인 친목모임입니다. 거창한 구호는 내던지고 편하고 재미나게 만나서 놀아봅시다.

◆ 친구사이 댄스스포츠모임에서는 이번 6월로 예정되어진 퀴어문화축제의 퍼레이드를 이끌어갈 춤꾼(?)들을 모십니다. 춤꾼은 몸치도, 음치도, 박자치도 괜찮아요. 그냥 무식한 자신감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번호 제목 날짜
398 친구사이 2009 정기 총회 결과 공고 2009-12-01
397 임시 운영위원회 회의 공고 2009-11-27
396 2009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2009-11-26
395 친구사이 CMS 후원 명기 [문화연대에서 인권재단 사람으로 변경]과 관련하여. 2009-11-19
394 11월 운영위원회를 공고합니다. 2009-11-13
393 2010 친구사이 대표/감사단 선거 공고 2009-11-02
392 [성명] 용산참사 피고인들에 대한 법원의 선고는 제2의 사법살인이다! 2009-10-30
391 시월의 마지막날. 친구사이 10월 정기모임과 함께 2009-10-26
390 [성명] '대한민국 인권상'을 거부한다! 2009-10-21
389 영화 [친구사이?] 가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2009-10-06
388 제4회 지_보이스 정기공연 '삔 꽂는 날'이 열립니다. 2009-10-06
387 2010 Gay Culture Guide Book 프로젝트팀을 모집합니다!! 2009-09-30
386 10월 토요모임 - 한가위 특집 Gay 명화 극장이 열립니다. 2009-09-26
385 [논평] 위헌적 집시법을 올바로 개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09-09-25
384 용산 지지 프로젝트 - "종로, 용산을 만나다" 2009-09-16
383 9월 운영위원회를 공고합니다. 2009-09-15
382 [성명] 대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9-12
381 2009 친구사이 워크숍이 열립니다! 2009-09-10
380 '비정상' 가족들의 '비범한' 미래기획 "찬란한 유언장" 2009-09-10
379 여름의 마지막은 8월 친구사이 정기모임과 함께 2009-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