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엠티이후 몇가지 공지>>
2003-05-11 오전 03:43:53
◆ 성원에 힘입어, 엠티는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게시판등을 통해 여러곳에 후기가 올라와 있군요.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으리라 믿습니다. 자주자주, 이러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회원간의 친목을 쌓아나가야 겠습니다.

◆ 친구사이의 소모임이 두개나 추가되었습니다. 인라인 스케이드 모임과 댄스스포츠/라틴댄스동호회입니다. 소모임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오프라인 친목모임입니다. 거창한 구호는 내던지고 편하고 재미나게 만나서 놀아봅시다.

◆ 친구사이 댄스스포츠모임에서는 이번 6월로 예정되어진 퀴어문화축제의 퍼레이드를 이끌어갈 춤꾼(?)들을 모십니다. 춤꾼은 몸치도, 음치도, 박자치도 괜찮아요. 그냥 무식한 자신감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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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438 2010 하반기 친구사이 LT 공고 1 2010-07-17
437 친구사이와 함께 나아갈 [친구]를 찾습니다. 2010-07-09
436 7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7-09
435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동성애 인권행사 불허"에 대한 입장 1 2010-06-30
43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7월의 책" - <3×FtM> 2010-06-30
433 친구사이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된 안내말씀 드립니다. 2010-06-22
432 6월 정기모임 공고 2010-06-21
431 친구사이 6월 운영회의 공고 2010-06-15
430 6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6-11
429 인권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후보는 누구입니까? 2010-05-29
428 가정의 달 5월. 가족 같은 친구사이 정기모임과 함께 2010-05-23
427 5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5-04
426 친구사이 5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0-05-04
425 [영어강좌] Fun English with Bobby 2010-05-04
424 [논평] 법무부의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을 환영할 수만은 없는 이유 2010-04-26
423 봄의 시작 4월, 2010년 친구사이 네번째 정기모임 2010-04-18
422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 정말로 간판을 내릴 셈인가. 2010-04-13
421 4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0-04-08
420 4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4-05
419 친구사이와 길가에 놀러나갈 기획단 "야외액션단"을 모집합니다. 20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