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지난 토요일 황금같은 시간을 내어 이태원 및 종로의 업소들에 에이즈예방캠페인에 참가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4월 29일(화) 오후 두시 세종문화회관 컨퍼런스홀에서 14:00∼16:30 까지 청소년동성애자관련 토론회가 있습니다. (주최:청소년보호위, 내일여성센터, 발제:버디편집장 한채윤...등).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청소년보호법 개정의 결정적 단초가 되어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동인련 회원 한 분이 목숨을 거두었습니다. 이 일로 커뮤니티 안팍이 뒤숭숭해진 듯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할 바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고인의 유언처럼 '동성애자들을 차별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 차분하게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 할 것입니다.

★ 엠티가 앞으로 5일 남았습니다. 각 소모임은 소모임별로 참여자의 인원을 확인해주시구요. 온/오프라인 회원들께서는 빠른 시일내에 참가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398 친구사이 2009 정기 총회 결과 공고 2009-12-01
397 임시 운영위원회 회의 공고 2009-11-27
396 2009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2009-11-26
395 친구사이 CMS 후원 명기 [문화연대에서 인권재단 사람으로 변경]과 관련하여. 2009-11-19
394 11월 운영위원회를 공고합니다. 2009-11-13
393 2010 친구사이 대표/감사단 선거 공고 2009-11-02
392 [성명] 용산참사 피고인들에 대한 법원의 선고는 제2의 사법살인이다! 2009-10-30
391 시월의 마지막날. 친구사이 10월 정기모임과 함께 2009-10-26
390 [성명] '대한민국 인권상'을 거부한다! 2009-10-21
389 영화 [친구사이?] 가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2009-10-06
388 제4회 지_보이스 정기공연 '삔 꽂는 날'이 열립니다. 2009-10-06
387 2010 Gay Culture Guide Book 프로젝트팀을 모집합니다!! 2009-09-30
386 10월 토요모임 - 한가위 특집 Gay 명화 극장이 열립니다. 2009-09-26
385 [논평] 위헌적 집시법을 올바로 개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09-09-25
384 용산 지지 프로젝트 - "종로, 용산을 만나다" 2009-09-16
383 9월 운영위원회를 공고합니다. 2009-09-15
382 [성명] 대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9-12
381 2009 친구사이 워크숍이 열립니다! 2009-09-10
380 '비정상' 가족들의 '비범한' 미래기획 "찬란한 유언장" 2009-09-10
379 여름의 마지막은 8월 친구사이 정기모임과 함께 2009-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