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몇가지 중요한 공지들
2003-02-17 오전 05:22:20
안녕하십니까? 보름달에 소원은 빌었는지요?^^

회원/후원자 여러분들께 알립니다.

- 친구사이 11차 정기 총회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음 월례회를 통해 조직을 구성 정비하여 자세한 사항들을 공고토록하겠습니다.

- 현재 친구사이가 심각한 재정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선 회원분들은 자신이 회비로 책정한 금액을 번거로우시더라도 친구사이 공용계좌로 자동이체를 신청해주세요
▶ 국민은행_ 639001-01-151100 _예금주: 김병석

- 회원분들은 2003년 사업들을 제안해 주세요.  2월 마지막 금요일 28일  7시, 친구사이 사무실에서 정기 월례회에서 논의해 봅시다.

- 홈페이지의 운영이나 요구사항들을 제안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매일이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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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438 2010 하반기 친구사이 LT 공고 1 2010-07-17
437 친구사이와 함께 나아갈 [친구]를 찾습니다. 2010-07-09
436 7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7-09
435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동성애 인권행사 불허"에 대한 입장 1 2010-06-30
43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7월의 책" - <3×FtM> 2010-06-30
433 친구사이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된 안내말씀 드립니다. 2010-06-22
432 6월 정기모임 공고 2010-06-21
431 친구사이 6월 운영회의 공고 2010-06-15
430 6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6-11
429 인권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후보는 누구입니까? 2010-05-29
428 가정의 달 5월. 가족 같은 친구사이 정기모임과 함께 2010-05-23
427 5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5-04
426 친구사이 5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0-05-04
425 [영어강좌] Fun English with Bobby 2010-05-04
424 [논평] 법무부의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을 환영할 수만은 없는 이유 2010-04-26
423 봄의 시작 4월, 2010년 친구사이 네번째 정기모임 2010-04-18
422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 정말로 간판을 내릴 셈인가. 2010-04-13
421 4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0-04-08
420 4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0-04-05
419 친구사이와 길가에 놀러나갈 기획단 "야외액션단"을 모집합니다. 2010-03-31